롯데닷컴...어이없음이다!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어이없음이다!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1,539회
  • 작성일 : 12-03-15 14:25:30

본문

신혼집을 꾸미려고 붙박이장을 알아보던중 텐바이텐이라는 업체에서 두닷이라는 업체의 물건을 보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현재 집에 살고 있기에 결혼은 6월달이지만 슬슬 준비를 하며 여러곳에서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롯데닷컴에서 같은 제품을 텐바이텐보다 70000원 가량 더 비싸게 판매하고 있었지만,

배송비: 전국(일부지역제외)
배송정보: 7일이내
설치비: 무료설치
(링크참조)

무료배송과 무료설치라는 것을 보고 70000원차이지만 귀찮고 번거러운것보다 낫다고 생각하여
롯데닷컴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없는 날 남자친구 집으로 택배아저씨가 대뜸 전화하여 택배가 착불로 왔다며 80000원을 준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롯데닷컴에 전화를 했더니, 하는말이
하단에 업체에서 올린 글을 보면 배송정보 설치비 다 유료라고 쓰여있다는 것 입니다.
그러면서, 하단에 내용은 업체에서 올린것은 자기네가 올린게 아니라서 어떻게 쓰여있는지 모른다면서,
왜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냐며, 그건 구매자의 책임이라면서, 반품신청을 한 지금 반품택배비 포함 87000원을 내지 않으면 카드취소를 안해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롯데닷컴에서 다른 업체의 물건을 구입하더라도 일차적으로 롯데닷컴을 믿고 사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무책임하고 상단과 하단에 내용을 상이하게 해 놓고, 구매자가 위아래를 다른것을 확인하지 않고 구매했다는 것에만 책임을 묻는 것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위에 배송비: 무료배송(일부지역제외)라고 쓰여있는 부분을 트집을 잡고 있는데 그것또한 일반적인 관행상 제주도, 강원도 산간지역을 제외지역으로 보고 잇는데....
또한, 설치비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설치비: 무료설치...이부분의 경우는 그런 코멘트 조차 전혀 없는 상황에서 설치도 못해준다고 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눈속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준비로 돈도 많이 필요한 상황에 카드 취소도 안되고,,,ㅜㅜ 일이 해결되지 않아...고통받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시정과 함께 반품처리가 신속히 처리 되도록 도와주세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27 생활용품 황영실 2012-02-03
14124 통신 주순옥 2012-02-03
14116 생활가전 조현주 2012-02-03
14115 기타 박황민 2012-02-03
14113 digital 윤주희 2012-02-03
14110 건설 권영섭 2012-02-03
14103 통신

처리

**
김재홍 2012-02-03
14102 기타 이은정 2012-02-03
14101 자동차 이호정 2012-02-03
14100 통신 최남열 2012-02-03
14099 기타 김희성 2012-02-03
14098 기타 이현수 2012-02-03
14097 기타 정인선 2012-02-03
14096 기타 김미영 2012-02-03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14067 자동차 권용민 2012-02-02
14065 생활용품 이명희 2012-02-02
14063 생활가전 이순임 2012-02-02
14061 자동차 이경청 2012-02-02
14059 기타 제이준 2012-02-02
14056 생활가전 제이준 2012-02-02
14054 digital 이정재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