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이동 통신 회사 두번 빼간 통신비 왜 안돌려주나?(자기들 가지고 있다 이자받아 먹나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이동 통신 회사 두번 빼간 통신비 왜 안돌려주나?(자기들 가지고 있다 이자받아 먹나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시형
  • 조회수 : 1,344회
  • 작성일 : 12-01-29 13:33:03

본문

구정 전 엘지 측에서 전화가 와 전달 요금이 미납 되였다고

20일 이번달 요금 과 함께 부과 한다 길래 아직 이번달 요금 납부 시기인 25일이 돼진 않았지만

머  두 달치 다 빼가세요 ^^

라고 하고 오후에 23만원 정도를 통장에서 빼가 더니

구정 끝나고 25일 아침 7시 30분에 또 한번 23만원을 빼가더니

아 죄송합니다 전산이 잘못 인식 해서 그러니 금요일에 다시 입금 해준다고 하더니

현재 일요일 까지 입금은 안되고 있고

물론 작은 23만원 이지만 없는 사람한텐 큰돈인데 .......

소비자 를 가지고 노네요

아 기분나쁘고 그냥 은 못넘어 갈듯 한데요

돈빼 갈땐 자기들 맘대로 상담사가 빼가더니 돈 돌려줄땐 왠 전산 들먹이며 안너어 주는지 ....

도저희 알수 없는 엘지 측의 답변이 더욱 기가막히고 짜증이나네요 ......

그리고 금요일에 도 전화 했더만  한단말이 무조건 오늘중에 입금 되니 기다리라고만 ...

좀 어처구니 없네요

기분도 나뻐지만 직업상 고속도로 톨게이트비까지 외상을 져야 만 했고

그덕에 하차시간을 못지켜 욕먹고 상차 시간도 못지켜 원래 가던 화물도 지역이 아닌 강원도 횡성으로

가야만 했고 아무튼 짜증 나고 화나고 그런날였네요 ...

법적대응 할수 있는 머 없나요 ....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요

더 화난건 토요일이 큰 딸 생일였는데 .....

돈없어서 . 케익도  모바일로 사주고 외식은 못하고

집에서 조초라게 보내고 .... 선물도 못사주고 ... 아 더 짜증나서 화가 나더군요 ...

전 신용카드도 없고 화물기사라 현찰뿐이 못씁니다 ..

그걸 다 이해해 달라는건 아니지만 ...

수요일에 잘못 빼간 23만원을  금요일에 입금 해주는것도 화나는데....

일요일 까지 못받고 있는 이 상황이 정말 어처구니 없고 법적인 초치를 해주고 싶은데요

엘지 측에 ~~ 방법이 있나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동통신 요금이 이중출금되었는데 입금이 계속미뤄지고 있어서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공서비스에 따르면 전화요금 이중청구 또는 착오로 인한 이중납부시 환급 또는 차액차감정산 가능합니다. 통신사측의 결제방식 변경에 있어서 처리를 미흡하게 한 것이므로 이중납부된 사항에 대해 1회 납부건은 환급해줄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