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의 소비자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의 소비자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진
  • 조회수 : 1,055회
  • 작성일 : 12-02-06 04:10:04

본문

2012.1.30 일경 2월4일 웨딩촬영을 위해 커플옷으로 타미힐피거 패딩 조끼를 남성용과 여성용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렇게 배달이 왔을 때 남성용 패딩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놀라서 인터넷으로 확인해보니 남성용 패딩은 입고지연이라고 떠있었습니다.
분명히 재품 구매시 재고 물품이 있음을 확인하고 구매하였는데 어떠한 알림없이 물건은 오지 않고
고객이 조회를 하여 확인하게 하는 곳이 어디있습니까?
촬영이 코앞이라 급한 마음에 고객센터에 전화하였더니 2월 2일에 입고되어  2월3일 발송예정이라 하더군요.
그러면, 물건을 부산롯데백화점 본점이나 동래롯데백화점에서 수령가능한지 물어봤더니 부산롯데백화점에는
물건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는 수 없이 타미 힐 피거에서 비슷한 패딩 조끼를 구매하러 2월3일 부산롯데백화점에 갔더니 떡~하니 물건이 있는것이 아닙니까?
너무 화가나 전화를 하였더니 처음에는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그럼 결제 취소해 드릴까요?" 라는 말 부터 하는것입니다.
너무 기가 차고 어이가없어 "그럼 제가 잘 못한거냐고?" 따졌더니 그제서야 미안하답니다.
그것도 진심어리지 않은....

제가 화가나는 건 제가 그렇게 부탁드리고 특급이라도 배송가능한지 물어봤을 때 전혀 알아보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고, 없다고만 한 롯데닷컴의 상담원에게 화가 납니다.
또한, 그 바쁜 와중에 이중구매를 하여 취소와 결제를 번복하게 한 롯데닷컴에서 죄송하다는 말은 처음부터 하지 않고 '너는 떠들어라~어차피 취소만 하면 되는 거 아니냐' 식의 태도에 불만이 큽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지금이라도 롯데닷컴에서의 진심어린 사과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웨딩촬영을 위해서 구매하신 의류가 입고지연되고 있어서 걱정을 많이 하고있었는데 무조건 환불만 해준다고하는 태도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