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일리베가구쇼파..제품도불량에..A/S...상담까지도불량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일리베가구쇼파..제품도불량에..A/S...상담까지도불량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근
  • 조회수 : 991회
  • 작성일 : 12-02-11 01:48:38

본문

11년도 3월말에 상일리베가구에서 SA SK 아르노 소가죽 카우치 소파를 구매하여 4월초에 집에 설치를 했습니다..제품설명에는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하여 특유의 광택을 볼 수있고 터치감이 부드럽다고 설명되어 있으며 내구성이 인조가죽에 비해 뛰어나다고 인조가죽이랑 비교도 해 놨습니다.
그러나 진짜 6개월도 안되어서 (참고로 저희집은 돌 지난 얘기한명있습니다). 쇼파가 갈라지고 뜯기고 해서 사진을 11월에 찍었고 지난달에 회사에 사진을 보내며 a/s 신청을 하니 전화상담원이 공장에 알아보니 제품불량이 아니고 사용중에 생긴 스크래치이니 30만원 내가 부담하며 새 쇼파로 바꿔주겠다고 그러더라구요..(쇼파 78만원 주고 샀습니다.) 저는 아이보리 색깔이라 이렇게 쉽게 벗겨지고 하는 줄 알았는데 이거는 해도해도 너무 심하게 갈라집니다.맨날 신고다니는 인조가죽 신발도 이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글구 맞벌이라 집에 있는 시간도 거의 없습니다. 30만원 부담에 어이가 없어 신랑이 다시 전화를 하니깐 쇼파 산 싸이트에 전화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씨제이몰에 전화를 했습니다..상담원이 이래저래 전화를 해 보고 저희가 심하게 complain 하니 10만원 씨제이몰에서 부담하고 20만원 저희가 부담하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다시 상일리베가구 상담원한테 전화를 했죠..그러니 글면은 최대한 해 줄 수 있는것이 좌방석가죽을 5만원에 교체를 해 주겠다고 합니다..물론 5만원에 저희는 바꿀려고 했습니다..근데 과연 이게 소가죽 제품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5만원에 바꾸고 나면 또 얼마안지나 이렇게 심하게 갈라지고 할 꺼 아닙니까?!
소가죽은 이렇게 쉽게 안 갈라지는 걸루 알고 있습니다. 같은 시기에 브랜드 없는 같은 가격에 산 저희형님집 쇼파는 아직 멀쩡합니다.
그리고 일년도 안된 쇼파가 이렇게 됐는데 1년동안 보통은 무상인데 5만원도 이제는 아깝고 소가죽이 맞는제품인지 진위여부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소파의 갈라짐과 뜯김으로 인해서 A/S신청했는데 무상이 안된다고 하는데 진짜소가죽인지 의심되서 사용하는데 걱정이되시리라 생각됩니다.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하며 환급요구는 어렵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의 경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이며, 1년 이내에는 유상수리 입니다. 위 사안에 대한 증거자료(사진 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품 여부에 대한 확인 여부는 해당 브랜드업체에 의뢰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