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없는 소규모 쇼핑몰들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 없는 소규모 쇼핑몰들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혜
  • 조회수 : 662회
  • 작성일 : 12-03-13 18:05:16

본문

저는 뉴욕에 살고 있는 박**라고 합니다 <BR>www.missp.co.kr 이라는 쇼핑몰에서 옷을<BR>구매하였는데 18일날 오더한 옷을 3월 3일날 받았습니다<BR>해외배송이라 오래 걸렸다 생각하고 그건 상관 없습니다<BR>근데 옷을 한번 입고 나왔는데 입고 나온지 3시간만에<BR>옷에 보푸라기가 말도 안되게 생기는 겁니다<BR>옷 하나만이 아니라...<BR>옷을 입었지만 세탁도 하기전에 옷이 이지경이<BR>되면 반품처리를 법적으로 못하는건가요?<BR>쇼핑몰측에선 법대로 하던디 소비지고발 센터에<BR>고발을 하던지 알아서 하라는데<BR>그<BR>불친절한 상담원 정말 짜증나네요<BR>전화 통화를 아무리 하려해도 받지를 않더라구요<BR>전화한지 일주일째 되던날 드디어 전화를 받아서 <BR>한다는 소리가 고발을 하래니 원....<BR>비지니스가 소규모라 저렇게 하루살이 장사를 하는건지<BR>상담원하는말이 컴플레인 받아번적이 한번도 <BR>없더던데... 제가 산 옷 밑에 고객들 글쓴걸 보니<BR>한번 입고 버릴 옷이라는둥 그런 글들이 있는걸<BR>미쳐보지 못했건 제 실수도 있네요<BR>통화도 하기 너무 힘들었고 제가 그 옷을 입고 뭘 했는지<BR>모른다는둥 몇번을 입거 한번 입었다고 하는지 모르겠다는둥<BR>그 옷 제가 한국으로 반품하면 보내는값이 그 옷값보다<BR>더 비싸요... 그렇치만 이 옷은 꼭 보내야할것 같네요<BR>저도 옷 비지니스를 해봐서 알지만 이따위옷을<BR>파는건 양심이 없는짓이고 그 상담원이 그 쇼핑몰 사장인지 자기위에<BR>누구를 바꿔줘도 똑같다니.....<BR>이 어이없는 옷 사진도 찍어서 보냈는데도 소용이<BR>없네요. 비싼옷 아니지만 이건 정말 너무한거 같은데<BR>무슨방법이 없을까요? 이건 소비자들을 우롱하는짓입니다<BR>대놓고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후 수령한 옷을 착용한지 몇시간 되지않았는데 보풀이 심해서 반송요청했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