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피해 사례인데, 전화 사과 요구해도 답글만 남기고 무시하는데...어떻하면 좋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피해 사례인데, 전화 사과 요구해도 답글만 남기고 무시하는데...어떻하면 좋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선
  • 조회수 : 1,023회
  • 작성일 : 12-01-09 19:06:14

본문

작년 11월 말에 www.chichi-popo.com 이라는 아기 쇼핑몰에서 조카 선물 몇가지를 구매했습니다.
거기에 어그 부츠가 있었는데, 싸이즈가 커서 미리 쇼핑몰 쪽 전화가 잘 안 받으시길래 게시판에 글 남기고
한가지 누락된 상품이 있으니까 함께 그 다음주 금요일까지 배송해줄것을 요청했어요.
쇼핑몰쪽에서도 알겠다고 답글도 남겼구요... 근데, 지연된다는 아무 말도 없이 물건은 못 받았구요
전화도 계속 안받고 해서 전화좀 하라고 글도 남겼는데, 그 담주에 전화와서 한단소리가
신발은 당연히 늦어질수 있는 것이고,공지도 해놨다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그럼 답글에 알았다는 말을 하지를 말던가.. 암튼 그쪽에서도 직원끼리 업무전달이 안되었는지
어떤 남자분이랑 크게 말다툼을 했구요, 나중엔 그쪽 실수 인정하면서 구두상 사과는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누락되었던 상품은 품절이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게 첫 주문일자에서 보름정도 지난 시점이였고, 그 다음날 선물 받는 사람한테 물어보고 결정하겠다고
하고 또 전화를 하는데 계속 안 받더라구요
먼저 남자분이랑 통화가 핸드폰으로 연락이 되었던 지라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사무실에다가 연락좀 달라고 해달라고 부탁드렸구요
알겠다고 하고 또 전화 안하고.. 결국에 1시간동안 계속 전화한 끝에 통화가 됐는데,
이번에도 업무 인계가 안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을 다 하게 했어요
결국 품절 상품은 부분취소를 해주기로 마루리를 지었는데,
올 1월 카드 대금에 취소 없이 빠져나갔더라구요
또 전화 통화 잘 안 될것 같아서 금요일날 밤에 글 남기면서 어떻게 된건지
전화로 설명해 달라.. 주말에 쉬니까 월요일 2시까지는 책임자 연락 부탁한다고 남겼는데요
제 이메일로 그 다음날 새벽에 취소 전표 승인을 따서 보냈더라구요..
오늘 싸이트 틀어가서 답글 보니까 엉뚱한 말만하고, 카드사에 정확히 취소 요청이되었는지 저한테
확인하라고 까지 하더라구요...
보통 이러면 전화를 당연히 해야하고,사과말과 어찌 처리 되었다고 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뭐.. 걸려오는 전화가 많아서 통화가 어렵다고는 말로만 하던데..
왜 비단 저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저같은 경우는 컨플레인인데, 이렇게 어처구니 없게 처리 하는 경우는 없는것 같아서
조언을 구합니다....
맘 같아서는 같이 샀던 옛날 옷까지 다 싸잡아 취소 하고 싶지만, 선물이고, 실컷 입고 다녔기에
참고는 있는데.. 어떻해야 하나요?
저는 책임자의 책임있는 사과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조카선물구입후 배송이 되지않아 어렵게 연락이 되었는데 취소되었다며 확인해보라고만 하는태도에 매우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거나 어려울경우 환급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