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도착 예정 시간의 자체 변경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요기요 ] 배달 도착 예정 시간의 자체 변경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학
  • 조회수 : 1,524회
  • 작성일 : 26-04-29 15:38:46

본문

배달 어플 사용 시 도착 예정 시간은 가게 사정에 따라 자체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번 경우에는 가게 사정과는 별개로 배달 어플 자체에서 배달 기사 상황에 맞춰서 도착 예정 시간이 계속 바뀌었습니다.
실속 배달이라 한들, 가게에서 설정한 도착 예정 시간이라는 리미트에 최대한 맞춰서 와야하는 게 정상일 진데.
어플 자체에서 계속 예정 시간을 바꿔도 된다고 한다면 누가 배달 어플을 믿고 주문을 하겠습니까?
더욱이나 재배달 건에 관한 자기들이 불리한 현황에 대해서는 어플로 확인하지 못하게 해놨습니다.
적어도 소비자가 자체적으로 확인한 시간 리미트 안에서 음식을 받아볼 수 있고, 재배달 되는 건에 대해서도 투명하게 다시 볼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배달 플랫폼과 배달 진행하는 업체 간에 시정 조치가 확실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87 기타 김세연 2012-02-14
16386 기타 김진희 2012-02-14
16385 기타 양완식 2012-02-14
16384 기타 강서현 2012-02-14
16383 digital 조성인 2012-02-14
16374 통신 신미정 2012-02-14
16371 식음료 배경임 2012-02-14
16370 digital 김민호 2012-02-13
16368 기타 이철연 2012-02-13
16366 생활가전 이승수 2012-02-13
16362 기타 장정수 2012-02-13
16361 통신 서수원 2012-02-13
16360 기타 강병우 2012-02-13
16358 통신 박경관 2012-02-13
16357 통신 박경관 2012-02-13
16356 통신 김재희 2012-02-13
16355 기타 김은아 2012-02-13
16354 기타 신인재 2012-02-13
16353 통신 오은미 2012-02-13
16352 기타 김연우 2012-02-13
16351 통신 이연솔 2012-02-13
16350 통신 이연솔 2012-02-13
16349 통신 임지혜 2012-02-13
16348 기타 이신지 2012-02-13
16346 생활용품 최성훈 2012-02-13
16338 기타 최현우 2012-02-13
16336 생활용품 선수영 2012-02-13
16335 통신

처리

**
오혜선 2012-02-13
16334 기타 박성덕 2012-02-13
16333 기타 최수정 2012-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