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팬 냄비 코팅불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원가전 ] 그릴팬 냄비 코팅불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은
  • 조회수 : 1,575회
  • 작성일 : 26-06-02 18:25:59

본문

처음은 쿠팡에서 대원가전 업체명으로 반반그릴을 구매해서 사용중이었습니다 써보니 괜찮아서 지인들한테도 권유도 했었고 친정엄마네랑 언니네도 사줬습니다 총 3개 구매한거죠 제품은 쿠팡에서 사고 부속품은 본체빼고 그릴팬과 냄비팬은 제가 직접 대원가전에 회원등록해서 75,000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근데 2주정도 썼는데 그릴팬은 괜찮은데 냄비가 바닥면이 코팅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대원가전에 as접수 후 코팅 불량이란 판명아래 교환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거기서부터죠 기존에 구매했던 부속품 3개도 혹시나 냄비팬이 불량이 아닐까싶어서 3개 다 써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전부 다 불량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as를 접수했더니 터무니없는 말로 시간 끌기중이며 전화준다더니 아예 전화도 없습니다 담당자는 왠 여직원을 앞세워서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합니다 우리집이 식당이니.. 앞전에 한번 교환해줬는데 왜 또 그러냐는식으로요..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기계 3대 구매한지 3집이 다 2달도 안됐구요 부속품 구매한지도 2달 안됐습니다 여러개 구매하면 식당이라는 오해를 하면서 우리가 잘못한것마냥 교환이고 환불이고 아예 처리해줄 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1개가 불량이라서 그리고 코팅이 계속 벗겨져서 이걸 의심해서 다 꺼내서 시험한결과 냄비 2개 다 2번씩 쓰고 코팅 벗겨진 증거 자료까있는데 이걸 저희 책임이라고 하면 어떤 소비자가 이 제품을 구매합니까 그리고 as센터는 도대체 왜 있는건데요? 코팅 벗겨져서 유해물질 나온것도 검사 의뢰해보고싶습니다 섭취는 소비자가 했으니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런 나쁜 업체 벌받게 해주세요. 불량품 판매해놓고 저희 과실로 돌립니다 너무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66 생활용품 박도은 2012-02-12
16063 생활용품 김영옥 2012-02-12
16062 기타 조성재 2012-02-12
16061 기타 김강록 2012-02-12
16053 기타 고창완 2012-02-12
16052 digital 김태하 2012-02-12
16051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50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9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8 통신 최은선 2012-02-12
16047 생활용품 김영아 2012-02-12
16046 생활가전 이혜숙 2012-02-12
16045 통신 이주한 2012-02-12
16039 기타 고발자 2012-02-12
16037 통신 박지량 2012-02-11
16036 기타 이지영 2012-02-11
16035 digital 김혜주 2012-02-11
16031 생활용품 아무개 2012-02-11
16028 자동차 이호동 2012-02-11
16027 식음료 비공개 2012-02-11
16026 통신 김명필 2012-02-11
16025 기타 이재만 2012-02-11
16024 통신 김대웅 2012-02-11
16023 기타 한경애 2012-02-11
16020 식음료 곽현숙 2012-02-11
16017 금융 한재일 2012-02-11
16013 자동차 문경태 2012-02-11
16011 기타 김태주 2012-02-11
16008 유통 김경민 2012-02-11
16003 생활가전 박훈정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