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에서 고객고지했다고 책임을 대리점 으로 대리점에서는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통신사에서 고객고지했다고 책임을 대리점 으로 대리점에서는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병관
  • 조회수 : 1,852회
  • 작성일 : 26-04-27 20:08:21

본문

[피해구제 요청]
본인은 사업자로서 투넘버(듀얼번호)를 1년 이상 영업용으로 사용해왔습니다. skt에서 lg-u+로
통신사 변경 과정에서 해당 번호가 유지되지 않는다는 사전 안내를 전혀 받지 못한 상태에서 번호가 소실되었고, 광고물, 간판, 전단, 차량 래핑 등 사업 전반에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해당 사항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았으며, 이후 문제 제기 시 “고객이 먼저 이야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통신사 측에서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해당 문자를 수신한 사실이 없으며 발송 기록에 대한 명확한 증빙도 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전 고지 의무가 이행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이후 대응 과정에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소비자로서 매우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번호 소실은 단순 부가서비스 문제가 아닌 사업 피해로 직결되는 중대한 사항이므로, 이에 대한 사실 확인과 함께 책임 소재 규명 및 피해 구제, 보상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45 통신 문상원 2012-02-16
17044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38 기타 안해진 2012-02-16
17036 식음료 심세림 2012-02-16
17035 기타 김현수 2012-02-16
17033 기타 임헌표 2012-02-16
17029 기타 주세정 2012-02-16
17027 digital 김고운 2012-02-16
17017 기타 김현정 2012-02-16
17016 기타 한서빈 2012-02-16
17014 통신 최계영 2012-02-16
17012 유통 홍채희 2012-02-16
17009 기타 오세정 2012-02-16
17007 통신 김은경 2012-02-16
17003 유통 하두열 2012-02-16
17002 기타 김호 2012-02-16
16995 식음료 인계숙 2012-02-16
16994 기타 김민정 2012-02-16
16991 기타 조선희 2012-02-16
16988 생활가전 이용소 2012-02-16
16984 통신 현영숙 2012-02-16
16981 유통 홍희승 2012-02-16
16980 통신 박연지 2012-02-16
16978 기타 이필경 2012-02-16
16976 기타 정지영 2012-02-16
16975 유통 최성은 2012-02-16
16974 식음료 김동준 2012-02-16
16970 통신 윤지훈 2012-02-16
16967 digital 조희주 2012-02-16
16966 통신 최미숙 2012-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