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합니다] 파일백 11000원 malu 16500원 총 2곳에서 피해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고합니다] 파일백 11000원 malu 16500원 총 2곳에서 피해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광규
  • 조회수 : 4,247회
  • 작성일 : 11-11-16 23:42:01

본문

이용중인 통신사(예: skt . kt . lg) :kt<BR>피해일자 :2011.10.23 / 2011.10.29 <BR>결제된 휴대폰번호 : 010-****-****<BR>연락가능한 전화번호 :010-****-****<BR>업체명 (결제시킨업체명/결제사) : 다날디지털소액결제<BR>거주지역 :경기도 부천<BR>피해금액 :11000, 16500 두곳<BR>피해입게된 경위 :파일디스크 무료회원가입<BR>www.malu.co.kr 1600-3647 / 051-781-4457<BR>www.filebag.co.kr 02-2103-1050<BR><BR>파일백과 malu사이트에 무료회원가입을 한 줄 알고 있었는데<BR><BR>아래 첨부한 내용과 같이 유료결제한 내용과 승인번호를 넣은적도 없으며 그에대한 안내문자나 알림을 받은적도 없는데<BR>이번달 휴대폰 청구금액을 확인해보니 소액결제 요금이 나온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신고하게 되었습니다.<BR>아니... 유료료 결제하지도 않았는데... 결제가 되어버리다니 세상참 무섭습니다..억울 하기도 하구요.<BR><BR>환불받으려고 전화도 해보고 고객게시판에 요청도 했으나 이미 사용한거라 남은 부분 밖에 환불 해주지 못하겠다네요<BR>이번달 핸드폰 요금에 첨부되어 나와서 이미 반 이상 날짜가 지나가 환불은 절반도 안됩니다. <BR>결재된날 승인번호 문자메세지받은적도 없구요 유료로 전환하겠다는 의사를 밝힌적도 없구요. <BR>이건 뭐 결재되었습니다. 라는 문자도 오지 않았는데. 어떻게 유료로 전환된지 알았겟습니까..<BR>결재된날 문자는 왔었습니다. 단 그냥 안내문자였구요.. 안내문자 보내고 바로 자동으로 결재되게 해놓았나 보네요<BR>참 당황스럽기도 하고 화나기도 합니다.<BR>전액 환불 요청 중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셨다니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13 생활용품 정수아 2012-02-01
13612 식음료 이지혜 2012-02-01
13610 기타 김유리 2012-02-01
13608 통신 이장미 2012-02-01
13607 생활가전 박소현 2012-02-01
13606 기타 최승연 2012-02-01
13604 기타 김현수 2012-02-01
13603 금융 박종국 2012-02-01
13602 생활용품 김사라 2012-02-01
13601 유통 류연희 2012-02-01
13600 통신 김보겸 2012-02-01
13598 자동차

처리중

주유소
이태용 2012-02-01
13596 자동차 송상환 2012-02-01
13595 digital 배순심 2012-02-01
13591 생활용품 곽수경 2012-02-01
13589 기타 유금경 2012-02-01
13585 통신 김선회 2012-02-01
13575 통신 이승무 2012-02-01
13574 통신 김밀란 2012-02-01
13571 기타

처리

**
양현철 2012-02-01
13568 금융 최성희 2012-02-01
13565 기타 오연옥 2012-02-01
13562 생활용품 임은정 2012-02-01
13559 기타

처리

**
오연옥 2012-02-01
13551 기타 박근철 2012-02-01
13535 자동차 정준효 2012-02-01
13534 기타 고미희 2012-02-01
13533 기타 조은영 2012-02-01
13531 생활용품 김영순 2012-02-01
13530 기타 최익수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