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차단 후 소비자에게 해명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달의 민족 ] 리뷰차단 후 소비자에게 해명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성경
  • 조회수 : 2,095회
  • 작성일 : 26-05-01 14:07:02

본문

어제 음식을 시켜먹고 리뷰를 썼습니다.나중에보니 리뷰가 클린?암튼 그거중이라고..안올라가더군요..아침에 확인하니 차단해 놓은 겁니다.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이유를 물었더니 상담원도 제 리뷰를 보곤 왜 차단됐는지 모르겠다고 담당부서에 알아 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그러곤 연락이 없길래 리뷰가 올라갔나 싶어 다시 들어가보니 이제 허위리뷰라는 이유로 바꿔놓았더군요.다시 배달의 민족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그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그리곤 상담원이 하는말이 오전에 제가 상담원에게 지인가게가 어제 오픈했는데 배달이 안들어와서 배달 빌지도 볼줄도 모르고해서 제가 아는선에서 가르쳐 주기위해 배달을 하나 시킨거다라고 얘기한걸 뜨집잡아 지인가게 홍보를 위한 리뷰라고 허위리뷰니 이메일로 소명자료를 제출하랍니다.그래서 제 리뷰에는 지인이라고 얘기한적도 없고 그냥 일반인이 음식  시켜먹고  남긴 아주 일반적인 리뷰인데 그걸 기계가 감지해서 차단됐다는둥 어의없는 말만 하고 있어서 오전에 제가 한말이 아니면 누가 어떻게 알고 그걸 감지 하냐고 제 리뷰에 한마디라도 홍보성 글이 있냐고 하자 본인이 할 수 있는 얘기는 메일로 소명자료를 보내라는 말 뿐이라며 그말만 반복하길래 이건 내돈주고 내가 시켜먹고 내가 악성리뷰를 단것도 아니고 홍보성 리뷰를 단것도 아닌데 소비자한테 자꾸 소명을 하라고 하니 배민쪽에서 억지를 부리고 소비자가 남긴 리뷰를 맘대로 말도 안되는 이유로 차단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니 저는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고치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이건 배민에서 소비자에게 갑질하는거 아닌가요?무조건 소비자에게 소명하라니요.차단당한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소명하라니 진짜 음식값이라도 돌려 받던지 차단 당한글 풀어주던지 하게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51 통신 표수희 2012-02-02
13849 기타 금경환 2012-02-02
13848 식음료 족발피해자 2012-02-02
13847 생활용품 김길중 2012-02-02
13846 기타 이해미 2012-02-02
13845 기타 김태진 2012-02-02
13844 기타 김애연 2012-02-02
13843 기타 이규은 2012-02-02
13842 생활용품 박유일 2012-02-02
13835 기타 나경재 2012-02-01
13831 통신 임나리 2012-02-01
13825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1
13824 기타 최지현 2012-02-01
13816 기타 문찬욱 2012-02-01
13813 식음료 권태준 2012-02-01
13807 통신 조현만 2012-02-01
13806 기타 백승일 2012-02-01
13802 기타 황성민 2012-02-01
13797 기타 백승일 2012-02-01
13796 통신 조은정 2012-02-01
13787 자동차 오동근 2012-02-01
13777 기타 백영희 2012-02-01
13776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5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4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3 기타 임종학 2012-02-01
13772 생활가전 이지상 2012-02-01
13771 유통 류연희 2012-02-01
13770 기타 강은숙 2012-02-01
13769 기타 박..진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