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하자품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이스침대 하자품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연희
  • 조회수 : 1,831회
  • 작성일 : 12-01-02 11:07:40

본문

제 글이 삭제된건가요? 고의성 비방글도 아니고..
제가 못찾는건지.. 답변보러 와서 찾는데 아무리 찾아도 제가 올린글이 안보이네요
올리지않았었나? 하는 바보같은 마음에 다시한번 상담 올립니다/.

12월 23일 일산 가구단지 에이스침대 매장에서 가구일체를 구매하였습니다
제대로된 제품으로 배송해주겠다고 거듭 말씀하시는 판매자분말에 구매당일 완납하구 왔구요
카드할부도 아닌 현금과 체크카드 일시-불로 결제하고왔습니다
3일후 배송을 받았을 때 대리석 식탁이 이미 집안으로 들어오는 순간에 깨져있었고,
바닥에 내려놓는 과정에서 다리부분이 깨져나갔습니다.
당장 교환해줄것을 요구했고 제대로된 제품으로 교환해줄것을 약속받아 다음날 교환받았습니다.
배송직원들이 가고 나서 식탁의자도 하자가 있는것을 발견하고
전화해 의자도 같이 교환해달라 요청하였으나
식탁만 교환받았으며, 배송직원 왈
식탁의자는 쓰다보면 원래 다리 부분은 까지게 되어있어 매직으로 칠하여 사용하면 된다고
직접 손수 매직으로 칠해주고 갔습니다
쓰던걸 산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매직으로 칠해서 사용해야 하는게,
몇만원도 아닌 백만원단위 제품인가요
그 후 의자 재봉부분이 다 떨어져나가있는것과 엉덩이바닥부분이 다 떨어져나가있는것,
의자 나무 부분이 깨져있는 것, 식탁 대리석 부분의 마감이 엉망인 점을 발견하고
다시 교환받아도 똑같을 것 같아 시간만 낭비하기 싫어서
환불을 요구했으나
판매직원 왈 환불은 안돼고 교환만 가능하니 알아서 하라는식의 대답.
마음대로 하라는 식의 태도로 나옵니다.
하자품이 환불 불가하다는 것은 어느나라 어느법인가요
본사에 전화하고자 합니다
환불 안돼는것은, 말도 안돼는거겠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식탁이 깨져있어 교환받았는데 교환제품또한 깨져있어 환불요청하니 안된다고하여 걱정많이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은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에는 제품 교환이 가능합니다. 배달 즉시 하자를 확인하였고, 교환을 한 제품 또한 하자가 바로 확인 된 경우 환급을 요청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12999 통신 장태식 2012-01-30
12998 건설 정승희 2012-01-30
12997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96 생활가전 한상천 2012-01-30
12995 기타 조민현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