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다 코리아 교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르다 코리아 교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1,727회
  • 작성일 : 12-01-14 06:54:54

본문

저는 오르다 코리아에서 나온 로얄세트를 구매 했습니다.(창의+논리)
그런데 경기도 지역에 살면서 선생님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몇 달이나 기다려서야 선생님의 방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고객 응대도 너무 성의없고 불친절하여 몇 마디 했더니 그렇게 피곤하게 굴 것 같았으면 팔지도 않았다는 얘기까지 들어야 했습니다.
몇 달을 기다려 선생님과 교육 후 그 선생님이 그만두시게 되어 다른 선생님으로 바뀌게 되었는데 너무 불손하신 분이 오셔서 제가 교육에 관한 질문을 하는데도 무시당하는 느낌만 들고 대답도 제대로 하시지 않으시며 오히려 귀찮아하시며 화도 내셨습니다.
다른 분으로 바꿔달라고 요청드렸으나 또 몇 달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교구 특성상 아이 나이와 맞아야 하는데 자꾸 늦춰지고 100만원을 훨씬넘는 고가의 교구임에도 불구하고 눈치를 자꾸보며 욕을 먹는 것 같아 환불 요청하였으나 1년을 교육 받았기 때문에 안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교육 기간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2~3년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당신이 선생님 싫다고 했으니까 당신 책임이랍니다.

그 교구를 구입할 때에는 동생까지 교육 받을 수 있고, 당연히 사용안한 교구없이 모든 코스를 교육 받을 수 있다는 전제 하 였는데 말입니다. 이제는 선생님도 안되고 환불도 안된다고 하니 답답합니다. 더 답답한 것은 우여곡절 끝에 몇 달 후 선생님이 오셨지만 이제 얼마 후 충청도 지역으로 이사갑니다. 거기에는 아예 지사도 없습니다. 또 뭐라고 나올지 걱정입니다. 동생은 아직 교육을 받아보지도 못했는데 고가를 주고 사서 사기 당한것 같습니다.
교구만 팔아놓고 홈페이지나 카페는 컴플레인 낼 수 있는 공간조차 없습니다.
또한 교구 값이나 교육비가 가격대비 상당히 비싸 적절한 가격을 지불하는 것인지도 상당히 의구심이 듭니다.
새벽에 쓰는 글이라 상당히 정리되지 않은 부분도 있고 빼놓은 부분도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정신적으로나, 금전적, 시간적인 손실을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되어 정말 좋은 쪽으로 해결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생님과 연계해서 같이 사용해야하는 교구를 구입후 제대로 활용하지못해서 환불요청인데 불가하다고 해서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방문판매 등에관한 법률상 청약철회기간이(구입 후 14일 이내)경과 했기 때문에 계약해제가 안됩니다. 업체와 협의를 통해서 처리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14 기타 이소영 2012-02-15
16713 통신 박광기 2012-02-15
16712 식음료 박현치 2012-02-15
16711 기타 김유리 2012-02-15
16709 금융 장유선 2012-02-15
16708 생활가전 손덕호 2012-02-15
16707 기타 김진경 2012-02-15
16705 기타 곽시내 2012-02-15
16704 기타 곽시내 2012-02-15
16703 기타 허영대 2012-02-15
16701 기타 정상수 2012-02-15
16700 생활가전 손덕호 2012-02-15
16698 식음료 이용욱 2012-02-15
16692 기타 최일규 2012-02-15
16691 통신 박경화 2012-02-15
16689 기타 홍영기 2012-02-15
16687 자동차 이윤정 2012-02-15
16683 기타 김혜숙 2012-02-15
16679 생활용품 이혜경 2012-02-15
16676 digital 황규보 2012-02-15
16672 통신 한일종 2012-02-15
16670 생활용품 이혜경 2012-02-15
16668 기타 웨딩 2012-02-15
16667 생활용품 이혜경 2012-02-15
16665 식음료 김시현 2012-02-15
16664 기타 김경훈 2012-02-15
16663 식음료 김인섭 2012-02-15
16662 통신 최희정 2012-02-15
16661 기타 육민수 2012-02-15
16660 자동차 김상진 2012-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