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lte폰 경품이 아닌경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lte폰 경품이 아닌경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희
  • 조회수 : 3,091회
  • 작성일 : 11-12-20 20:04:15

본문

얼마 전 lgu+ 어느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lte폰 당첨되었다고 축하한다면서 말입니다.

요금제는 한달에 62000원 내면 모두 공짜란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제 주소를 알고 있더라구요...

그때 전 진짜 경품인 줄 알고 택배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경품이 아닌 경품이었습니다. 택배를 받은 직후

전화가 와서 민증사진을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왜 보내야 하냐고

물으니 각종 할인행사 혜택을 받으려면 민증사진을 보내줘야 한다고 해서

결국 보내줬습니다. 그러다 저는 의심이 들어서 개통버튼을 누르지 않고

근처에 있는 대리점에가서 어떤상황이냐고 물어보니까 사기라면서

요즘은 그렇게 폰을 팔아먹냐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얼마 안되서

강제개통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후에 그 폰을 보낸 대리점에 개통철회를

부탁했더니 2011년 3월 이후에는 단순변심에 의한 개통철회는 안된다는

말만하고 돈을 더 줘서 합의를 보자고 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lg고객센터에 전화해도 그런건 대리점과 합의가 있어야 개통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런건 단순변심이기 보다는 그냥 저의 착각일 뿐인데 그걸 계속

단순변심이라고 둘러대며 개통철회를 거부했습니다. 아니! 돈 더 줘서 합의라도

보자고 하는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경품이라면서 LTE보내준다고 해서 받고 개통은 안하셨는데 동의없이개통되었고 철회가 안된다고하니 난감하시겠습니다.  방문판매(전화통신판매)의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의거 소비자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또는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 부터 14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청약철회 의사표시로 추후 통보 여부에 대한 다툼을 방지하기위해서는 내용증명이라는 우편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 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 관련하여 고객님과 직접 통화, TM 판매가 아닌점 인정하시며 단말기 개통 철회 되어있는 상태이고, 반품까지 완료된 상태라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2 생활용품 정진영 2012-02-04
14309 통신 황양대 2012-02-04
14301 기타 신주희 2012-02-04
14299 기타 이지은 2012-02-04
14296 통신 임지훈 2012-02-04
14294 통신 김재현 2012-02-04
14293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292 생활용품 이희재 2012-02-04
14291 통신 김효순 2012-02-04
14290 통신 박미숙 2012-02-04
14289 통신 강영구 2012-02-04
14282 식음료

처리

**
이영이 2012-02-03
14275 통신 이경숙 2012-02-03
14272 건설 박계령 2012-02-03
14271 통신 신정호 2012-02-03
14265 기타 송효진 2012-02-03
14261 기타 김선미 2012-02-03
14260 유통 윤정환 2012-02-03
14259 digital 안규광 2012-02-03
14251 건설 김상진 2012-02-03
14249 기타 김대광 2012-02-03
14247 기타 김미영 2012-02-03
14246 통신 김기홍 2012-02-03
14245 기타 박용섭 2012-02-03
14244 생활용품 유민희 2012-02-03
14243 통신 배두정 2012-02-03
14242 자동차 최진영 2012-02-03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