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해지 해준다더니 3달치 요금을 더 빼먹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해지 해준다더니 3달치 요금을 더 빼먹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남
  • 조회수 : 2,971회
  • 작성일 : 11-12-21 10:07:07

본문

10월쯤 sk 브로드밴드 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3년 약정이 다 됐으니 연장하라는 전화였지요.
저는 마침 해지할 참이었던지라 그냥 해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때 상담원은 분명 해지해 주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11월에 요금이 청구되기에 10월에 접수했으니 10월요금 나오나보다.... 했습니다.
근데 이번달에 요금청구서가 또 날라오네요?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해지접수 된 적이 없답니다.
그럼 난 누구랑 통화한건가요?
sk측에서는 홍보팀에서는 해지접수를 안 해준다는데, 그럼 상담원 교육을 똑바로 시키던가요.
홍보팀 직원이 해지시켜준다고 말했는데, 홍보팀에서 해지 접수가 되는지 안되는지 고객이 어떻게 아나요?
이번달 요금도 일할청구한다는데 참 대단한 돈벌이 입니다.
해지접수하고 밍기적밍기적 거리며 요금 빼먹는다는 얘기, 말로만 들었지 당해보니 정말... 말도 안나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상품을 약정기간이 지나 해지신청을 하셨는데 요금이 청구가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15 생활용품 한미경 2012-02-15
16714 기타 이소영 2012-02-15
16713 통신 박광기 2012-02-15
16712 식음료 박현치 2012-02-15
16711 기타 김유리 2012-02-15
16709 금융 장유선 2012-02-15
16708 생활가전 손덕호 2012-02-15
16707 기타 김진경 2012-02-15
16705 기타 곽시내 2012-02-15
16704 기타 곽시내 2012-02-15
16703 기타 허영대 2012-02-15
16701 기타 정상수 2012-02-15
16700 생활가전 손덕호 2012-02-15
16698 식음료 이용욱 2012-02-15
16692 기타 최일규 2012-02-15
16691 통신 박경화 2012-02-15
16689 기타 홍영기 2012-02-15
16687 자동차 이윤정 2012-02-15
16683 기타 김혜숙 2012-02-15
16679 생활용품 이혜경 2012-02-15
16676 digital 황규보 2012-02-15
16672 통신 한일종 2012-02-15
16670 생활용품 이혜경 2012-02-15
16668 기타 웨딩 2012-02-15
16667 생활용품 이혜경 2012-02-15
16665 식음료 김시현 2012-02-15
16664 기타 김경훈 2012-02-15
16663 식음료 김인섭 2012-02-15
16662 통신 최희정 2012-02-15
16661 기타 육민수 2012-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