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어이없음이다!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어이없음이다!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691회
  • 작성일 : 12-03-15 14:25:30

본문

신혼집을 꾸미려고 붙박이장을 알아보던중 텐바이텐이라는 업체에서 두닷이라는 업체의 물건을 보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현재 집에 살고 있기에 결혼은 6월달이지만 슬슬 준비를 하며 여러곳에서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롯데닷컴에서 같은 제품을 텐바이텐보다 70000원 가량 더 비싸게 판매하고 있었지만,

배송비: 전국(일부지역제외)
배송정보: 7일이내
설치비: 무료설치
(링크참조)

무료배송과 무료설치라는 것을 보고 70000원차이지만 귀찮고 번거러운것보다 낫다고 생각하여
롯데닷컴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없는 날 남자친구 집으로 택배아저씨가 대뜸 전화하여 택배가 착불로 왔다며 80000원을 준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롯데닷컴에 전화를 했더니, 하는말이
하단에 업체에서 올린 글을 보면 배송정보 설치비 다 유료라고 쓰여있다는 것 입니다.
그러면서, 하단에 내용은 업체에서 올린것은 자기네가 올린게 아니라서 어떻게 쓰여있는지 모른다면서,
왜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냐며, 그건 구매자의 책임이라면서, 반품신청을 한 지금 반품택배비 포함 87000원을 내지 않으면 카드취소를 안해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롯데닷컴에서 다른 업체의 물건을 구입하더라도 일차적으로 롯데닷컴을 믿고 사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무책임하고 상단과 하단에 내용을 상이하게 해 놓고, 구매자가 위아래를 다른것을 확인하지 않고 구매했다는 것에만 책임을 묻는 것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위에 배송비: 무료배송(일부지역제외)라고 쓰여있는 부분을 트집을 잡고 있는데 그것또한 일반적인 관행상 제주도, 강원도 산간지역을 제외지역으로 보고 잇는데....
또한, 설치비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설치비: 무료설치...이부분의 경우는 그런 코멘트 조차 전혀 없는 상황에서 설치도 못해준다고 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눈속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준비로 돈도 많이 필요한 상황에 카드 취소도 안되고,,,ㅜㅜ 일이 해결되지 않아...고통받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시정과 함께 반품처리가 신속히 처리 되도록 도와주세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