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이없는 삼성전자 서비스 센타 직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참으로 어이없는 삼성전자 서비스 센타 직원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호
  • 조회수 : 1,348회
  • 작성일 : 12-04-01 17:34:44

본문

참으로 어이없는 삼성전자 서비스 센타(김포)
이곳은 참 어이없습니다. 제품을 맡기고 가려고 기다려도 접수하는데만 40분 정도 걸리고
노트북이 블루스크린이 떠서 AS을 맡기니 하드가 에러가 나서 교체를 해야 하는데 교체를 하고나서
복구 솔루션을 깔아 줄수가 없다고 하네요 이유는 08년 5월에 구매를 하였는데 옜날꺼라 복구
솔루션이 없다고 하면서 그때 준 시다를 잃어버린것은 고객의 잘못이니까 깔아줄수가 없다고하네요
하드를 수리하는데도 12만 5천원이나 든다고 하면서 복구 솔루션은 못깔아주고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서 어이없는 말만 되풀이하고 3일지나니까 문자로 정비가 완료됐다고 와서 확인해보니
창고에 물건이 있으면 일률적으로 문자가 간다고 하고 참 어이없는 삼성전자 서비스 센타
울화통이 터지고 짜증이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노트북의 하자로 A/S를 맡기셨는데 하드에러로 교체를 해야하는데 오래된 제품이라 유상수리만 가능하다면서 복구솔루션은 깔아줄수없다더니 복구가되어서 찾아가라해서 방문했더니 창고에 물건이 있으면 자동으로 연락이 간다는 어이없는 업무태도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유상수리에 해당하는 금액 징수 후 제품교환 또는 정액감가상각 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구입가격)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84 통신 정재균 2012-01-26
12083 digital 신지혜 2012-01-26
12082 digital 박귀철 2012-01-25
12081 digital 채낙준 2012-01-25
12080 기타 박장혁 2012-01-25
12079 기타 최영균 2012-01-25
12078 건설 유옥순 2012-01-25
12077 기타 jk 2012-01-25
12076 기타 이지영 2012-01-25
12075 식음료 김명자 2012-01-25
12074 통신 배병우 2012-01-25
12069 통신 이창배 2012-01-25
12068 통신 문정구 2012-01-25
12067 기타 김유진 2012-01-25
12066 생활가전 장홍진 2012-01-25
12065 통신 임채현 2012-01-25
12064 기타 배지영 2012-01-25
12063 기타 snobby 2012-01-25
12056 식음료

처리

**
홍채명 2012-01-25
12053 자동차 이관신 2012-01-25
12050 통신 김무섭 2012-01-25
12049 통신 김일부 2012-01-25
12048 기타 이성진 2012-01-25
12047 digital 채낙준 2012-01-25
12044 통신 조선미 2012-01-25
12042 생활용품 천은정 2012-01-25
12039 digital 이서호 2012-01-25
12037 기타 양지혜 2012-01-25
12036 통신 김범구 2012-01-25
12035 생활가전 김영상 2012-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