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보험 직원말 믿었다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자동차보험 직원말 믿었다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원
  • 조회수 : 2,816회
  • 작성일 : 11-12-13 19:54:18

본문

자동차가 훼손되어 자기차량사고처리(도색)를 하게되었습니다.
보상처리 담당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궁금했던 할증부분에 대해서 상세히 물었죠.
이번 사고처리를 보험으로 처리할 경우 할증이 되는지 된다면 그금액은 어느정도인지를 물었습니다.
할증률에 따른 보험료 상승분이 기보험금액대비 6만원정도 상승할 거라고 하길래 믿고 보험처리를 하였습니다.
그 후, 보험만기가 되어 보험설계사와 통화 및 방문에의한 보험료 문의결과 보험료가 기보험료대비 66만원가량 오른금액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직원말을 믿고 안심하고 보험처리 하였는데 엄청난 보험료가 책정된거죠.
그래서 그 당시 보상처리 담당직원에게 전화하여 문의하였더니 설계사와 전화통화 후 전화를 준다고 했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할수없이 다음날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직원은 안내당시 자료를 잘못봐서 안내가 잘못됐다고 인정(증거자료확보)하고는 보험료가 이래저래해서 이렇게 책정되었습니다~하고 안내만할 뿐 저에게 닥친 일에대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군요.
제(보험가입자) 입장에서는 직원의 말을 믿었을 뿐인데.... 마치 사기를 당한 기분이네요.
삼성보험사 측에서는 이에대한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험만기가 12월15일 입니다. 제발 꼭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가 훼손되어 가입하신 자동차보험에서 자차로 도색을 하시면서 보험료할증에 대해 직원으로부터 들은 내용과 나중에 할증된 보험료의 차이로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자동차보험료의 사고로 인한 할증은 사고원인 및 사고내용에 따라 산정한 점수로 산정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6 건설 정승희 2012-01-31
13315 기타 라은미 2012-01-31
13314 해결&감사글 강민경 2012-01-31
13313 식음료 신민정 2012-01-31
13312 digital 성춘희 2012-01-31
13309 기타 김정선 2012-01-31
13307 생활용품 강민경 2012-01-31
13305 통신 고복철 2012-01-31
13304 통신 박지애 2012-01-31
13303 기타 전재희 2012-01-31
13301 금융 전회성 2012-01-31
13300 기타 김경숙 2012-01-31
13298 통신 김영미 2012-01-31
13296 통신 레이크라스 2012-01-31
13288 식음료 안지영 2012-01-31
13284 digital 서일우 2012-01-31
13278 기타 박철희 2012-01-31
13267 생활용품 김혜실 2012-01-31
13258 생활가전 한창균 2012-01-31
13257 해결&감사글 한은하 2012-01-31
13256 통신 현선 2012-01-31
13255 통신 김미란 2012-01-31
13254 기타 조현준 2012-01-31
13253 통신 김서은 2012-01-31
13252 통신 최보람 2012-01-31
13251 생활용품 우상민 2012-01-31
13249 기타 김유신 2012-01-31
13246 기타 김경화 2012-01-31
13244 생활가전 문선미 2012-01-31
13238 기타 이미나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