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바 신발때문에 속상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랜드로바 신발때문에 속상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감
  • 조회수 : 1,920회
  • 작성일 : 12-01-17 18:05:38

본문

제가 12월 8일날 랜드로바 신발을 구입해서 신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양쪽바닥이 안쪽으로 마모가 되어서 빵구가 나버렸어요...

처음 신을때 양쪽으로 똑같이 반쪽씩 깎여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신발바닥이 이렇게 나오나 부다 했지요...

그러다 한달도 안되서 빵구가 나서 구입한곳에 갔더니

보지도 않고 무조건 벗어 놓고 가라더군요...

더기가 막힌건 다른 신발은 바닥이 예전하고또같은 평범한 바닥이었네요...

결과적으로 제신발이 불량인걸 모르고 전 신고 다녔던 거지요...

그래서 주인한테 물어봤더니 무조건 제가 잘못신어서 그런거라구

벗어 놓고 가라는소리만 해서 화가나서 그냥 가지고 나와서

본사에 연락했더니 본사로 보내달라더군요...

몇일만에 연락오길 제가 신발을 잘못 신어서 그런거라 더군요...

넘 기가 막혀서 그냥 보내달라 했지요....

제가 중학교때부터 즐겨 신었지만 빵구 나서 랜드로바신발을 수선 해달라긴

이번이 처음이라고...제주위사람들은 다들 저처럼 화가난다고 그냥 두지말라고

말하다는거 일반인인 우리들이 보아도 뻔한걸 어찌 그사람들은 그리 말하는지

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속상한 마음...

제가 이신발을 못신어두 절대 가만히 있을수 없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도움을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아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하자 발생인 경우 역시 업체에서 교환,환불 거부할 수 있습니다. 하자의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5 기타 박황민 2012-02-03
14113 digital 윤주희 2012-02-03
14110 건설 권영섭 2012-02-03
14103 통신

처리

**
김재홍 2012-02-03
14102 기타 이은정 2012-02-03
14101 자동차 이호정 2012-02-03
14100 통신 최남열 2012-02-03
14099 기타 김희성 2012-02-03
14098 기타 이현수 2012-02-03
14097 기타 정인선 2012-02-03
14096 기타 김미영 2012-02-03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14067 자동차 권용민 2012-02-02
14065 생활용품 이명희 2012-02-02
14063 생활가전 이순임 2012-02-02
14061 자동차 이경청 2012-02-02
14059 기타 제이준 2012-02-02
14056 생활가전 제이준 2012-02-02
14054 digital 이정재 2012-02-02
14053 기타 김창훈 2012-02-02
14050 기타 임수진 2012-02-02
14048 기타 김미영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