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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 강일5단지점 ] 강매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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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정훈
  • 조회수 : 1,063회
  • 작성일 : 26-03-05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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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강일5단지점이 매주 수요일만  빈병을 수거 받아서 택배도 붙힐꼄 100원짜리 빈병6개를 가져 갔더니 점주 아주머니가 병을 가져 왔으면 왜 물건을 안사냐고 짜증을 부리면서 강매를 귄유 하길래 저녁 시간에 지금 살건 없고 주말이나 낮에 통통한 여자 알바 있을때 물건도 여기서 사간다. 그리고 택배도 집앞 gs25에서 안붙히고 일부러 횡단보도 건너서 여기서 택배 붙힌다고 하닌깐 cu발주납품 서류들고 있는 젊은 여자가 있는데도 큰소리로 택배 붙히는건 상관없고 왜 내가 있을때 병 납부하면서 물건을 안사냐 5단지 사람들은 물건을 다산다면서 거지 취급을 하길래 당황하고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낮에는 물건을 사닌깐 영수증을 모아서 보여주면 괜찮으시냐고 하닌깐 그건 필요 없다 내가 있을때 빈병을 바꾸던 택배를 붙히던 물건을 사가라고 멸시를 하길래 빈병을 바꾸면 손해를 보시는게 있으시냐? 강매 강요하지 마세요 했더니 점주 아주머니가 저보고 앞으로 너는 빈병 바꾸러 오지도 말고 택배 붙히지도 말라고 갑질을 해서 차별받고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강매는 경범죄로 알고 있습니다.  cu강일5단지 점주 아줌마를 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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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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