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준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트 준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소희
  • 조회수 : 1,528회
  • 작성일 : 12-01-13 12:16:25

본문

스마트 폰으로 네이트에 접속했다가 우연히 밑에 광고로 떠있는 화보에 들어갔습니다.
그냥 있길래 정말 생각없이 눌렀는데
따로 요금이 나간다는 공지도 없고해서 돈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잠깐 둘러보고 3분도 안되서 껐습니다.
저여잡니다 화보 이런거 정말 첨들어가봤고 관심도 없어서 그냥 대충 보고 바로 껐습니다.
그런데 문자가 오더군요 정보료 2만원 초과
놀라서 오늘 아침에 확인해 보니 준네이트 요금이라고 해서 4만원이 청구 되었습니다.
진짜 말도 안되지 않습니까?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저같은 피해자가 많더라구요
뭔지도 모르고 눌렀다가 공지도 안뜨고
보통 결재를 할때는 어느 사이트든지 확인창이 뜨지 않습니까
돈이 이만큼 청구되는데 결재 할것이냐
하고요 그런데 여긴 그런것도 없고..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4만원이란 거금이 결재되는 것입니다.
이거 스팸 보이스 피싱보다 더 악랄한것 같습니다.
눈감고 코베가는 거지..
정말 공중에서 4만원이 공중분해 된거랑 뭐가 다릅니까 ㅠ
인터넷에서 보니 이거 문제도 많고 당한 사람들도 많아서
미디어에서 다루고 했던 내용이라고 하던데 아직도 개선되지 않은거 보면
앞으로 피해자들이 더 많이 늘어날것 같습니다.
그런 말도 안되는 상술로 주머니를 챙기려 하는 사람들 처벌받아야 합니다.
억울합니다.  환불받을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그런 말도 안되는 상술로 주머니를 챙기려 하는 사람
아니면 sk 측에 그런서비스 제공시에 확실히 돈이 얼마 결재된다는 창이
뜨고 확인을 누르면 나가게끔 건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화보이용료에 대해 공문발송하여 전액 감액해주겠다는 업체 답변(아이에이치큐 홍**직원)을 받아 고객께 내용 전달, 추후 동일건은 요금안내 정확히 확인후 이용부탁드리고 원만히 상담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접속후 화보광고를 잠깐보고 나왔는데 대금청구가 되어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