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탄방동 파리바게뜨 직원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 서구 탄방동 파리바게뜨 직원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경술
  • 조회수 : 19,500회
  • 작성일 : 12-02-02 14:36:47

본문

오늘(2012년 2월 2일) 당했던 억울한 일입니다.<BR><BR>3살된 딸아이와 함께 동네 주변의 파리바게뜨에 빵을 사러갔습니다.<BR>대전 탄방동 공작한양 아파트 앞 한양크리닉에 있는 파리바게뜨입니다.<BR><BR>제가 빵을 고르느라 한눈을 파는 사이<BR>이제 막 3살된 저희 딸아이가 진열된 빵을 살짝 건드렸나 봅니다.<BR>쿡 찔러본 것도 아니고, 살짝 건드렸습니다.<BR>그러자 매장 직원이 버럭 소리를 지르며<BR><BR>"빵 만지면 다 사야돼요!!!" 이러는 것 아니겠어요?<BR><BR>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살짝 건드렸다고 해도,<BR>물론 파는 물건인데, 손으로 건드리면 구매해야 된다는 건 이해할 수 있는 일입니다.<BR>하지만 황당한 것은 그 직원의 태도입니다.<BR><BR>"손님, 빵 만지시면 안돼요. 만지시면 사셔야 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도 아니고,<BR>아주 냉정하고, 단호하고, 쌀쌀맞게 "빵 만지면 다 사야돼요!!!"<BR>이렇게 말하는 것 아닙니까.<BR><BR>제가 하도 어이없어서, 빵을 사야되면 사겠는데<BR>아이도 있는데 말을 꼭 그렇게 불친절하고 쌀쌀맞게 해야 되겠냐고 했더니<BR><BR>아무 잘못도 없다는 듯이 "제가 뭘요?"하고 따지길래,<BR>빵은 사겠으니 사과하라고 했더니 "내가 뭘 잘못했는데요? 아줌마, 지금 나한테 싸움거는 거에요?"<BR>이러는 것 아니겠어요?<BR><BR>보다 못한 옆의 직원이 "언니가 경상도 사람이라 말하는게 좀 그래요!"<BR>이렇게 말하더군요. 한마디로 같은 직원이 듣기에도 그 직원이 불친절했다는 거죠.<BR>계속 사과를 요구하는 저와 그 직원 사이에 큰소리가 오갔고,<BR>저는 담당 직원의 이름을 물어보며, 그러면 홈페이지에 불만사항을 올리겠다 했더니<BR><BR>당당하게 "이**이에요. 올릴려면 올리세요!!!" 이러는 것 아니겠어요?<BR>저는 정당하게 [파리바게뜨 탄방점 이**직원]의 허락(?)을 받아 이렇게 정식으로 불만사항을 올립니다.<BR><BR>담당직원의 불친절을 고발하며, 사과를 촉구하는 의미로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과점에 방문하시어 빵을 고르시면서 자녀분이 빵을 살짝 건드렸는데 해당직원이 소리를 지르며 불친절하게 대응을 해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여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92 생활용품 이희재 2012-02-04
14291 통신 김효순 2012-02-04
14290 통신 박미숙 2012-02-04
14289 통신 강영구 2012-02-04
14282 식음료

처리

**
이영이 2012-02-03
14275 통신 이경숙 2012-02-03
14272 건설 박계령 2012-02-03
14271 통신 신정호 2012-02-03
14265 기타 송효진 2012-02-03
14261 기타 김선미 2012-02-03
14260 유통 윤정환 2012-02-03
14259 digital 안규광 2012-02-03
14251 건설 김상진 2012-02-03
14249 기타 김대광 2012-02-03
14247 기타 김미영 2012-02-03
14246 통신 김기홍 2012-02-03
14245 기타 박용섭 2012-02-03
14244 생활용품 유민희 2012-02-03
14243 통신 배두정 2012-02-03
14242 자동차 최진영 2012-02-03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14235 유통 최승은 2012-02-03
14234 통신 박신영 2012-02-03
14232 통신 김성우 2012-02-03
14228 생활용품 이경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