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손상건 배상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 하이마트(잠실) ] 티비 손상건 배상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수
  • 조회수 : 1,224회
  • 작성일 : 26-03-30 14:36:12

본문

24년도  롯데 잠실 하이마트에서 티비를 구매하였습니다
(LG 올레티비 194cm)
전세집이라서 무타공 설치하였습니다
하이마트 기사님이 와서 설치했다고 이번에 알았습니다
이번 이사로 인해 티비 이전 설치를 하면서
LG기사님이 철거 및 설치하러 오셔서
두 팀 모두 OLED 티비는 타공하면 안되는데
구멍을 뚫어 티비 화면까지 뚫릴 뻔했고
계속 사용시 고장.손상의 위험이 있고
잘못된 시공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하이마트 측에 배상 책임 요구했으나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회피하고 하청업체에 미루고
딴 소리하고..
하이마트기사.LG 기사가 따로 있다는 설명도 못 들었습니다
소비자한테 LG에 이 설치과정이 잘못됐다는 판명서를 받아오라고 배짱을 부리고
(하이마트 김시산 매니저)
티비 손상된 것도 억울한데 이리저리 전화돌리고
계약.비용은 자기가 해놓고
죄송하단 사과도 없고 책임 전가하며 증거를 가져오라고 큰소리치는..
팔고나니 이런취급 당하는 게 말이 되나요
도와주세요
하이마트 횡포와 이런 판매 꼭 밝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92 식음료 김호순 2012-02-09
15391 기타 최지현 2012-02-09
15388 생활가전 최수현 2012-02-09
15384 금융 오관진 2012-02-09
15370 유통 최한호 2012-02-09
15368 자동차 조용행 2012-02-09
15363 기타 리진 2012-02-09
15362 기타 김미경 2012-02-09
15361 digital 정종곤 2012-02-09
15360 기타 김재근 2012-02-09
15359 digital 최석원 2012-02-09
15358 생활용품 김기우 2012-02-09
15357 통신 이종성 2012-02-09
15356 통신 이종성 2012-02-09
15352 통신 권혁은 2012-02-09
15351 기타 김미해 2012-02-08
15349 생활가전 오영일 2012-02-08
15343 기타 유호진 2012-02-08
15340 통신 박병민 2012-02-08
15332 식음료

처리

**
박현경 2012-02-08
15327 생활가전 임상수 2012-02-08
15324 생활용품 손지영 2012-02-08
15323 유통 박창규 2012-02-08
15319 기타 하성훈 2012-02-08
15318 기타 강은하 2012-02-08
15315 통신

접수

KT
김민정 2012-02-08
15312 기타 황호익 2012-02-08
15309 생활용품 조명신 2012-02-08
15307 digital 조남범 2012-02-08
15304 digital 김슬아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