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캐피탈의 사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캐피탈의 사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태수
  • 조회수 : 2,247회
  • 작성일 : 12-02-29 17:33:49

본문

저는 수원에 있는 A대학교의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어제 하나캐피탈에서 금리를 낮게해서 대출해 준다는 메일을 전화를 했습니다. 저의 부채 상황을 다 알려주고, 약 20분정도 있다가 하나캐피탈에서 2,500만원을 7.5%로 대출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3,000만원은 안되냐고 했더니, 상의 후에 연락을 준다고했고, 3,300만원까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서류를 요청하여 통장 거래 내역, 의료보험 납부확인서, 득실확인, 신분증 앞뒤, 등본, 원초본등 서류를 Fax로 보내주었습니다. 오후 2시에 보냈습니다. 내일 대출이 될 거라고 했고, 그리고 오늘 아침에 연락이 와서는 금액은 1,500만원에 이자는 21%로 3개월 쓰면 3개월 후에 다시 7%대로 대출해준다고 합니다.  분명히 저의 부채 상황을 다 알려주었는데, 그리고 대출이 된다고 해서 시간을 내서 동사무소 등을 다녀왔고, 그런데 지금와서는 타 캐피탈보다 훨씬 높은 이자로 돈을 대출 받으라고 하니 이것은 완전히 사기라고 생각된다.  상담자는 김00 팀장이라고 하는데 시간은 시간대로 버리고, 서류도.....조치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대출과 관련하여 처음 상담받은 내용대로 대출금액과 대출이자가 지켜지지 않아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대출관련 고객에 대한 법적인 기만행위에 대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37 생활용품 조진희 2012-01-31
13336 기타 서유정 2012-01-31
13335 digital 방금혁 2012-01-31
13334 기타

처리

**
서동식 2012-01-31
13333 기타 김자영 2012-01-31
13332 통신 이장춘 2012-01-31
13331 기타 엄용식 2012-01-31
13330 기타 안정민 2012-01-31
13327 기타 이혜옥 2012-01-31
13325 digital 서종구 2012-01-31
13323 통신 박기주 2012-01-31
13322 통신 이창훈 2012-01-31
13321 기타 김지훈 2012-01-31
13320 기타 김지아 2012-01-31
13319 기타 황원정 2012-01-31
13318 생활가전 안병인 2012-01-31
13317 기타 김지은 2012-01-31
13316 건설 정승희 2012-01-31
13315 기타 라은미 2012-01-31
13314 해결&감사글 강민경 2012-01-31
13313 식음료 신민정 2012-01-31
13312 digital 성춘희 2012-01-31
13309 기타 김정선 2012-01-31
13307 생활용품 강민경 2012-01-31
13305 통신 고복철 2012-01-31
13304 통신 박지애 2012-01-31
13303 기타 전재희 2012-01-31
13301 금융 전회성 2012-01-31
13300 기타 김경숙 2012-01-31
13298 통신 김영미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