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61접수건에대한 재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5361접수건에대한 재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곤
  • 조회수 : 918회
  • 작성일 : 12-02-16 10:02:10

본문

엡숀 사진용 잉크를 사용하는 소비자 입니다.
많이 사용하기에 자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1월 17일에도 예비로 2셰트를 구매해서 1주전에 교체를 해서 사용하는데 화면상으로는 반절이 더 남은것으로 나오는데 제새상이 나오지 않아 시험인쇄를 해보니 교체된 색상이 나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노즐청소를 여러번 해도 나오지 않아 새로 다른 잉크로 교체를 해보니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엡숀서비스쎈터로 문의를 하였습니다.
답번은 잉크는 그렇게 반절 정도 들어있을수 없고 프린터도 이상이 없다는 답변만하지 특별한 조처를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소비자가  정말로 잉크가 제대로 충전되어 판매가 되었는지 소비자가 어떻게 알수 있으며 모든것을 소비자가 감당하기에 너무도 어이가 없고 엡숀축의 뭇성의한 답변에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담당자 12-02-09 10:26 
구입하시어 사용하신 잉크가 화면상에는 반이 남아있는데 제대로 출력이 되지않아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에 의하면 공산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이내에는 제품의 성능.기능상 하자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사안에 따라 사업자에게 무상수리-교환-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사용자의 과실이나 부주의에 의한 하자는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의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수리, 내지는 제품교환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구입하시어 사용하신 잉크가 화면상에는 반이 남아있는데 제대로 출력이 되지않아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에 의하면 공산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이내에는 제품의 성능.기능상 하자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사안에 따라 사업자에게 무상수리-교환-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사용자의 과실이나 부주의에 의한 하자는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의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수리, 내지는 제품교환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무슨 답변이 이렀습니까.
엡숀에선 제품에 문제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소비자가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제품에 문제를 밝혀낼수있습니까
그리고 엡숀 홈피에는 소비자 상담 하거나 메일을 보내거나 외부에서 문서를 보낼수있는 게시판도 없습니다.
형식적인 답변 말고 실행할수있는 구체적인 답번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해당업체에 수리 내지는 제품교환에 대하여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시고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