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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통신사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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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선정
  • 조회수 : 763회
  • 작성일 : 12-02-23 1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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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0일경에 홈쇼핑을 통해서 기존에 사용하던 KT에서 LG로 변경하면서
SKY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9월부터 12월까지 출산휴가중에 구입한거라 아이랑 지낸면서 정신이 없어 제 청구서를 미쳐 챙기지
못하고 있었는데, 한번도 제대로 청구서를 받고있질 않고있었습니다.

LG상담원과 통화해보니, 이메일로 신청이 되어있으며, 주소가 틀렸는지 반송이 되고있다네요
반송이 되었으면 바로 확인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매달 꼬박 꼬박 통신요금은 받아가면서 어떻게 청구서는 관리안하느냐?했더니 3달째 반송하면 본인한테 알려주려 했다네요…벌써 3달청구 지나고 사용한지 5달째입니다.

어쨌든,  전 이메일로 신청한적도 없고, LG통신사를 처음 접하는데 어떻게 저도 모르는 메일을 등록해놓았는지, 개인정보 보호차원으로 본인확인 다 해놓고도 제 메일주소를 알려줄 수 없다면서
정작 LG통신 내부적으로는 본인인 저도 모르는 이메일을 허위로 등록해놓을수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이번달도 저는 청구서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디론가 허위로 등록된 곳으로 보내놓고 통신요금만 받아가겠네요…
황당하여 통신사에 1월말쯤 통화했을때  홈쇼핑판매담당자가 아닌 통신사 직원과 직접 통화할수 있게 메모남겨달라했는데도 여태 연락이 없습니다.
메일주소든 청구지 주소든  재확인차 전화라도 줄법한데 관심이 없습니다.
통신요금 안나가면 바로 정지하면서, 권리는 주장해도 의무는 지켜지지 않나봅니다.

LG통신사는 제 동의도 없이 제 개인정보를 함부로 등록하고, 남용하였기에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통신사전환후 청구서를 한번도 받지못하셨는데 이메일로 되어있다면서 주소가 틀려 반송되었다는데 동의없이 이메일로 되어있는것도 기분나쁜데 현재까지도 제대로 발송을 하지않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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