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호구, 바보로 알고 갑질왕, 욕하고, 차량에 개진상 써놓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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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 고객을 호구, 바보로 알고 갑질왕, 욕하고, 차량에 개진상 써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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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염태호
  • 조회수 : 1,058회
  • 작성일 : 26-04-15 16: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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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어디다 호소 할 곳도 없고 cj택배에도 수십번 했지만 더 이상 지치다 못해 미칠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제가 있는 곳은 조금 오래된 오피스텔입니다.
그리고 택배는 각 호실 갖다줘야하구요..혹 부재시 그리고 원하는 사람만 1층 로비에 두게 되었습니다. 1층 로비에 크게 여러장..택배는 각호실 배달원칙이랃고 씌여있습니다,
그래서 택배가 오는 날 호실앞에 배달 부탁한다 해도 지켜지는 일 없고 무조건 다 1층 로비에 두고 갑니다.
심지어 cj 고객센터에 와이프와 저..수십번 전화하고 대리점에 전화하고 항의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대리점을로 전화하면 이 오피스텔은 1층에 보관하는게 원칙이다 라는 거짓말말 번복입니다,..그래서 대리점과 배달기사?제 생각에는 대리점주 같은데 전화해서 몇번 다투었더니 제 폰 번호를 차단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오피스텔의 문제는 노인들, 장애우, 많이 계십니다. 1층 로비에 두면 절대로 못가지고 올라갑니다. 택배사장. 택배기사들은 본인들 입맛대로 1층에 부립니다,

에저 14일  1시 반경 문제가 생겼습니다.
택배 차량안에(문 열어놓고) 업로드 된 사진을 보시면 개진상 615라고 씌여있습니다,(몇개 호실이 택배 짐칸안에 써있음. 사진 업로드)
제 물건 제 거주곳에 놓라고 하고 따지는게 개 진상입니까?
제가 뭐라 했더니 댓구도 안합니다, 속된말로 씹씁니다.

공교롭게 집사람이 엘리베이터에서 cj 배달한 사람을 만나서 혹시나해서 녹음을 했는데
***이 왜 지랄이야, 내차에 내가 써놓는데..이렇게 녹음이 되었습니다.
성남시 수정구 관할 cj 택배 입니다,
어떻게 소비자한테 이렇게 갑질을 할 수 있을까요??
관리실에서는 cj고객센터와 대리점에 수회 전화를 했답니다. 각 호실 갖다놓으라고..

정신병 걸리기 일보 직전입니다.cj 하면 이가 갈립니다.
제발 이 cj 택배 처벌 좀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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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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