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광고를 통한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징크맨 ] 인스타 광고를 통한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원
  • 조회수 : 1,466회
  • 작성일 : 26-04-22 13:59:53

본문

해당제품은 피부진정효과가 있는 화장품계
피에이씨 코리아 아쿠아 징크 플러스 제품으로  헤르페스2형의 수포진정효과가 있는것을 중심으로 마치 헤르페스2형의 예방밎 진정, 치료에 효과가 있는 전용상품인것처럼 인스타그램을 이용하여 광고 하며, 정가 29000원 제품을 59000원으로 판매하며, 소비자를 기만한 내용입니다.

피에이씨 코리아 징크 플러스 제품 URL
https://search.shopping.naver.com/catalog/51929204588?cat_id=50000442&frm=NVSCPRO&query=%EC%95%84%EC%BF%A0%EC%95%84%EC%A7%95%ED%81%AC%ED%94%8C%EB%9F%AC%EC%8A%A4&nl-ts-pid=jPmeUlqosZyhS8FGYR8-461499&NaPm=ct%3Dmo9kgwqg%7Cci%3Ddff17ddbd2683dc505d0f88abd3fdb635bde56f0%7Ctr%3Dsls%7Csn%3D95694%7Chk%3Da9897e3fa93a2a4b026951aa9b375ad9bc3945e9

징크맨 제품
https://yellocar.kr/product/%EC%9D%B4%EB%B2%A4%ED%8A%B8-%EA%B5%AC%EC%84%B1-%EC%A7%95%ED%81%AC%EB%A7%A8-%EC%8A%A4%ED%94%84%EB%A0%88%EC%9D%B4-%EA%B3%B5%EC%8B%9D%EB%AA%B0-%ED%8A%B9%EA%B0%80/15/category/1/display/2/?icid=MAIN.product_listmain_1

징크맨쪽 직접 통화한 결과 해당제품은 같은제품이 맞는것을 확인하였고, 마케팅비용이 추가되어 가격이 결정된것이라 답변을 받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사기를 당한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87 기타 최승연 2012-02-09
15586 통신 김효련 2012-02-09
15585 기타 김봉구 2012-02-09
15584 생활용품 이선화 2012-02-09
15583 통신 김효련 2012-02-09
15582 생활용품 김경천 2012-02-09
15581 통신 최세현 2012-02-09
15580 통신 박만수 2012-02-09
15579 유통 정수연 2012-02-09
15578 식음료 박교숙 2012-02-09
15577 생활가전 문나래 2012-02-09
15576 digital 이지선 2012-02-09
15575 통신 박재우 2012-02-09
15569 기타 왕은정 2012-02-09
15567 식음료 박시운 2012-02-09
15566 통신 송기임 2012-02-09
15564 기타 임미영 2012-02-09
15563 생활가전 장정화 2012-02-09
15558 기타 임희진 2012-02-09
15557 통신 박병규 2012-02-09
15553 기타 박재용 2012-02-09
15552 통신 김성택 2012-02-09
15547 기타 박수민 2012-02-09
15546 식음료 박구철 2012-02-09
15543 기타 박영준 2012-02-09
15539 기타 박창한 2012-02-09
15532 기타 김기현 2012-02-09
15530 생활가전 이나리 2012-02-09
15528 생활용품 이희준 2012-02-09
15527 통신 황미경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