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 압력솥구입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휘슬러 압력솥구입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연
  • 조회수 : 2,736회
  • 작성일 : 12-02-26 01:13:34

본문

2012.1.17일경 롯데백화점 부산 센텀점에서 휘슬러 압력솥1.8L를 구입하였습니다. 배송받은 날 밥을 해보았는데 밥이 다 타도록 압력솥의 압력레바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매장에 바로 전화했더니 매장으로 가지고 오라 했고 ..매장 직원은 밥솥에 물을 넣고 끓여 보더니 밥솥 기능에는 문제가 없다고 저 보고 가져가라했습니다.. 밥솥이 작고 불조절을 잘못했나 싶어그냥 들고 왔습니다..그리고 또 집에서 밥을 해보았는데 또 밥이 되지 않고 다 탈때까지 압력 레버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밥을 해보았고 밥이 안되고 그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매장직원에게 보내기까지 하였습니다..매장직원은 밥솥을 다시 매장으로 가지고 오라고만 했고 제가 새밥솥인데 ,비싼 값을 주고 백화점에서 산 물건인데 작동 돼지 않는 것만도 불쾌한테 또 밥솥을 들고 가는 것이 너무 속상하다햌ㅅ더니 매장측에서 수거를 해가겠다하였습니다. 그로부터 2주가 지나고 AS 센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테스트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보낸다 하였습니다..전 또 그런모양이다 하고 되받았고  밥을 해보았습니다..두번이나 밥을 하였으나 역시 밥은 탈때까지 압력레버가ㅡ올라가지 않고 저는 너무나 속이 상해 밥이 든 상태로 매장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고 이 솥으로 도저히 밥이 안된다 했더니 밥솥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밥이 안되고 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였음에도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는 말뿐입니다.. 불조절을 잘못했다, 제ㅜㅁ른 이상 없다 소리만 되풀이하고 휘슬러 코리아에 하소연 하면 매장 직원을 연결하고 매장 직원은 본사에 얘기하라 하고 소비자를 우롱하기만 하는 이들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참고로 밥솥은 매장에 두고 온 상태고 꼭 필요해서 비싼 돈을 주고 산 밥솥은 사용하지도 못한채 억울해 하기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압력솥 이용중 압력레버가 올라가지 않아 많이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경우 교환 및 환불 가능합니다. 해당 제조사측에 문의하여 밥솥 하자여부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82 자동차 원미숙 2012-02-03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14177 생활용품 박상일 2012-02-03
14176 기타 정찬수 2012-02-03
14174 통신 김희정 2012-02-03
1417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2-03
14170 기타 안유진 2012-02-03
14169 기타 김포하성 2012-02-03
14167 통신 강문희 2012-02-03
14165 기타 윤서영 2012-02-03
14164 통신 김길도 2012-02-03
14163 생활용품 한지민 2012-02-03
14162 기타 김민주 2012-02-03
14161 기타 노주영 2012-02-03
14159 생활용품 황유미 2012-02-03
14158 기타 김윤경 2012-02-03
14157 기타 김미령 2012-02-03
14156 통신 신혜미 2012-02-03
14155 유통 럭싱 2012-02-03
14154 기타 송지애 2012-02-03
14153 유통 이주성 2012-02-03
14152 통신 박보람 2012-02-03
14151 통신 성창현 2012-02-03
14150 기타 강광석 2012-02-03
14149 기타 신승수 2012-02-03
14148 기타 조성경 2012-02-03
14147 통신 박은경 2012-02-03
14146 통신 이혁주 2012-02-03
14141 기타 윤호성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