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번 버스기사의 도발적인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67번 버스기사의 도발적인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필
  • 조회수 : 1,775회
  • 작성일 : 12-03-04 19:12:39

본문

제가 경기도남양주시 도심역 근처에서버스를타고 가는데 쓰레기를 창문으로 버렷습니다 그거에대해서 버스기사님이 뭐라뭐라 하시더군요 그래서죄송하다고말씀을드렸는데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버스정류장에서 사람이다내릴때까지기다리다가 다내리니까 갑자기 나오시더니 맨뒤로와서 저한테 과한욕을하시더군요 처음엔 부모 모욕과 저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셧습니다..그리고 처음에는 오시더니 바로 싸대기를 때릴려고하시더군요 이런 기사가모는  부도덕적인 버스를 다른 사람들이 타는게 참 그렇네여....처리    부탁드립니다..버스번호(경기74 아3293)167번 버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운전기사의 불친절함에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버스회사운영팀이나 서울시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9 digital 안규광 2012-02-03
14251 건설 김상진 2012-02-03
14249 기타 김대광 2012-02-03
14247 기타 김미영 2012-02-03
14246 통신 김기홍 2012-02-03
14245 기타 박용섭 2012-02-03
14244 생활용품 유민희 2012-02-03
14243 통신 배두정 2012-02-03
14242 자동차 최진영 2012-02-03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14235 유통 최승은 2012-02-03
14234 통신 박신영 2012-02-03
14232 통신 김성우 2012-02-03
14228 생활용품 이경 2012-02-03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14214 digital 김성택 2012-02-03
14213 유통 하진희 2012-02-03
14210 유통 김소영 2012-02-03
14207 생활가전 이숙현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