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의 "미국일본 야구백화점" 사기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카페의 "미국일본 야구백화점" 사기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욱
  • 조회수 : 1,424회
  • 작성일 : 12-03-17 16:22:47

본문

네이버 카페에 "미국일본 야구백화점"이 있다. 이곳에는 한국내 카페를 개설 운영하면서 미국에서 야구용품을 구매해서 팔고 있다. 필자도 지난 해 1회 미즈노 글러브를 한 차례 구매한 적이 있다. 그런데 2개월 전에
 글러브를 하나 더 구매하려고 했더니 몇 몇 분들이 이상한 내용의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돈을 송금했는데
물건을 받지 못하고 벌써 몇개월 째라는 사연이었다. 설마 싶었다. 상당한 사람들이 이 카페를 이용해서
물건을 구매하고 지난 번의 경험도 있고 했던 것이 방심의 이유였다.
그들 일부의 말대로 돈을 송금한뒤 한 달쯤 미국내 배송이 일주일, 국내 통관이 2주, 국내 배송이 1주라는데도 소식이 없었다. 연락을 했더니 배송회사에서 배송이 안될 경우 피드백이 되지 않는다면서, 연락을 다시 주겠다고 했다.  한참 뒤 통관이 저지 당했다나 어쩐다나 그렇게 기다린 것이 벌써 2달이 다되어 간다.
 카페의 주소는 http://cafe.naver.com/ujbaseball.cafe  선량한 피해자들이 계속 생겨날 것 같아서 글을 남긴다. 조사해 주시면 조사에 성실히 응하겠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페에서 구입한 글러브가 배송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배송지연에 따른 계약이행 또는 계약해지에 따른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시간지연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할 수 있으나 실질적인 피해에 대한 입증이 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별도의 보상기준은 정해진 바 없으므로 판매자와 합의하거나 사과를 받는 부분으로 종결 유도할 수 있으며 해당 내용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5조를 통해 참고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89 기타 송다희 2012-01-30
13086 생활용품 채수현 2012-01-30
13085 생활용품 김창일 2012-01-30
13082 생활용품 정성훈 2012-01-30
13080 기타 박슬기 2012-01-30
13078 식음료 강윤희 2012-01-30
13076 기타 박수영 2012-01-30
13070 digital 김종훈 2012-01-30
1306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68 기타 김진숙 2012-01-30
13067 digital 정찬교 2012-01-30
13066 통신 유승숙 2012-01-30
13065 기타 박희진 2012-01-30
13064 기타 박성갑 2012-01-30
13062 생활용품 석미라 2012-01-30
13060 통신 이상민 2012-01-30
1305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58 자동차 김윤경 2012-01-30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