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관
  • 조회수 : 1,634회
  • 작성일 : 12-02-23 21:28:08

본문

수고 하십니다.저번에 여기에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때문에,글 올려서 해결 되었다고 했었는데여,2월17일자로 인터넷 해지 되었다고,문자가 와서 이제 해지 되었구나,생각하고 있었는데,난데없이 어제께 또 전화가 와서는 서류를 다시 보내어 달란니다.그래서,또 서류를 팩스로 서류를 보냈습니다.그 뒤로부터 또 연락이 없습니다.제가 화가 나는건 인터넷 해지 되었다고,문자까지 보내놓고는,또 이제와서 서류를 또 보내달라는것과 엘지유플러스에서 왜이렇게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요금은 그대로 빠져 나가고 있는데,일처리는 이렇게 시간만 끌고 또 언제 해지될런지 시간이 또 얼마나 끌지 도대체 알수가 없네여.빨리 좀 해결하게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인터넷의 해지와 관련하여 정말 답답하신 심정이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