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청구시 손해산정사의 갑질과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 ] 보험청구시 손해산정사의 갑질과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연
  • 조회수 : 1,060회
  • 작성일 : 26-04-16 14:42:44

본문

저희 아이 현대해상 태아보험에  18년도에 가입을 하고 단한번도 보험처리를 하지않고 지금껏 살다가 
아이가. 공놀이를 하다가 남의집 벽을 파손하여 그냥 물어줄까 하다가 일상보상책임보험으로 자기부담금을 부담하고 보험처리가 가능하여 신청을 하였습니다.
손해산정사가 배정되었는데 처음 통화할때부터 거의 협박식으로 증거를 제출하지않으면 보험처리를 받지못한다고 하면서 사람을 죄인심문하듯하며 몇차례 통화를 하여 그시간동안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두통까지 며칠 시달렸는데.. 그뒤로도 자꾸 다른 증거자료를 요구해서 모든걸다 주었더니 말도 안되는것들로 꼬투리를 잡으면서 보험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이럴거면 보험가입을 왜하고 이런절차라면 누가 보상을 받을수있을까요 정당하게 요구하는것도 온갖 꼬투리를 잡으며 죄인취급하면서 심문을 하니 없는죄도 만들어지는거 같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돈을 떠나 명예훼손까지 되는거 같아서 너무 속상합니다.

상품명 : 태아보험
가입시기 : 2018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98 기타 이현수 2012-02-03
14097 기타 정인선 2012-02-03
14096 기타 김미영 2012-02-03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14067 자동차 권용민 2012-02-02
14065 생활용품 이명희 2012-02-02
14063 생활가전 이순임 2012-02-02
14061 자동차 이경청 2012-02-02
14059 기타 제이준 2012-02-02
14056 생활가전 제이준 2012-02-02
14054 digital 이정재 2012-02-02
14053 기타 김창훈 2012-02-02
14050 기타 임수진 2012-02-02
14048 기타 김미영 2012-02-02
14047 기타 이현미 2012-02-02
14045 기타 김동현 2012-02-02
14043 건설 임** 2012-02-02
14040 통신 정민 2012-02-02
14039 식음료 문승자 2012-02-02
14038 통신 박장순 2012-02-02
14037 기타

처리

신발
조성빈 2012-02-02
14036 기타 홍대관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