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폐백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동폐백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수진
  • 조회수 : 6,154회
  • 작성일 : 11-11-08 21:07:21

본문

쿠팡을 통해 '안동폐백'에서 폐백음식을 주문했습니다.
9월 28일 주문했고, 10월 28일 받기를 희망했습니다.
지방은 버스로 운반되니 터미널까지만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희망시각(4:30)을 이야기했습니다.
결혼식 전날, 터미널에서 한참을 기다렸지만 버스는 오지 않았고 혹시나 해서 전화를 했더니
3시 버스로 출발했으니 오후 7:30이 되어야 도착한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버스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직장과 집이 다른 지역인 관계로, 집과 터미널이 먼 거리인 관계로 하루 휴가를 내면서 동선을 짜야했기에
받는 시간을 4:30으로 몇 번이나 이야기 했는데, 정작 제 요청과는 무관하게 안동폐백 마음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음식을 받고 마사지 등 다른 일정을 소화하고 결혼식 준비를 마무리 할 예정이었으나, 근처에서 3시간을 더 기다리느라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환불이나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사과는 커녕 오히려 더 큰소리만 치네요.
일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식을 가지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는 절대 넘어갈 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08 digital 정래진 2012-01-25
11907 통신 권경순 2012-01-25
11905 기타 이혜정 2012-01-25
11902 통신 성기경 2012-01-25
11901 자동차 최환호 2012-01-25
11900 통신 박지애 2012-01-25
11898 통신 이승환 2012-01-25
11897 통신 박은선 2012-01-25
11894 통신 현재영 2012-01-25
11893 digital 이옥자 2012-01-25
11892 통신 송동호 2012-01-25
11891 건설 좌현정 2012-01-25
11890 생활용품 이혜미 2012-01-25
11889 자동차 장원규 2012-01-25
11888 기타 김재환 2012-01-25
11887 식음료 김창환 2012-01-25
11886 유통 김연정 2012-01-24
11883 기타 이상학 2012-01-24
11880 자동차 양구학 2012-01-24
11874 식음료 김종경 2012-01-24
11873 기타 권혁부 2012-01-24
11872 통신 신일균 2012-01-24
11871 기타 오정희 2012-01-24
11870 자동차 양구학 2012-01-24
11869 식음료 현예진 2012-01-24
11865 생활용품 김은영 2012-01-24
11860 기타 김채원 2012-01-24
11859 기타 이미화 2012-01-24
11855 생활용품 임미정 2012-01-24
11854 기타 신두현 2012-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