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제품을 속여 새 제품으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외조준 ] 중고 제품을 속여 새 제품으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가영
  • 조회수 : 1,069회
  • 작성일 : 26-03-30 11:34:18

본문

해외직구로 아동용 장난감을 구매했으나, 제품 상태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우선, 개봉 직후부터 제품 내부 및 외부에 다수의 머리카락과 정체불명의 이물질이 묻어 있었으며, 이는 단순한 제조 과정상의 문제가 아닌 위생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심각한 불량 상태로 판단됩니다. 아동이 사용하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태로 유통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우려와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해당 제품이 기본적인 작동조차 되지 않는 불량품이었다는 점입니다. 장난감으로서의 기능을 전혀 수행하지 못하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정상 제품처럼 판매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판매처에 연락을 취하고자 고객센터에 총 3차례 전화했으나,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제품 회수조차 진행되지 않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해당 업체는 제가 구매한 사이트가 아닌 다른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4 기타 김인경 2012-02-06
14682 기타 신태희 2012-02-06
14681 통신 신화정 2012-02-06
14680 기타

처리

해지
이금자 2012-02-06
14678 기타 강시영 2012-02-06
14675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74 생활용품 김정현 2012-02-06
14673 유통 김혜진 2012-02-06
14667 생활용품 이향표 2012-02-06
14665 생활용품 한서빈 2012-02-06
14663 기타 윤소영 2012-02-06
14661 통신 강혜원 2012-02-06
14658 기타 정삼섭 2012-02-06
14656 통신 정석모 2012-02-06
14653 생활가전 김영준 2012-02-06
14652 통신 김봉기 2012-02-06
14649 통신 김정은 2012-02-06
14647 통신

처리

**
황세준 2012-02-06
14644 digital 정찬희 2012-02-06
14639 통신 안광선 2012-02-06
14637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35 생활가전 김세준 2012-02-06
14634 통신

처리

KT....
고영희 2012-02-06
14633 통신 정진미 2012-02-06
14624 통신 송재화 2012-02-06
14621 생활가전 고영국 2012-02-06
14620 생활용품 변주연 2012-02-06
14619 생활용품 김혜진 2012-02-06
14617 기타 이보름 2012-02-06
14615 통신 정진석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