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광고를 통한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징크맨 ] 인스타 광고를 통한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원
  • 조회수 : 1,392회
  • 작성일 : 26-04-22 13:59:53

본문

해당제품은 피부진정효과가 있는 화장품계
피에이씨 코리아 아쿠아 징크 플러스 제품으로  헤르페스2형의 수포진정효과가 있는것을 중심으로 마치 헤르페스2형의 예방밎 진정, 치료에 효과가 있는 전용상품인것처럼 인스타그램을 이용하여 광고 하며, 정가 29000원 제품을 59000원으로 판매하며, 소비자를 기만한 내용입니다.

피에이씨 코리아 징크 플러스 제품 URL
https://search.shopping.naver.com/catalog/51929204588?cat_id=50000442&frm=NVSCPRO&query=%EC%95%84%EC%BF%A0%EC%95%84%EC%A7%95%ED%81%AC%ED%94%8C%EB%9F%AC%EC%8A%A4&nl-ts-pid=jPmeUlqosZyhS8FGYR8-461499&NaPm=ct%3Dmo9kgwqg%7Cci%3Ddff17ddbd2683dc505d0f88abd3fdb635bde56f0%7Ctr%3Dsls%7Csn%3D95694%7Chk%3Da9897e3fa93a2a4b026951aa9b375ad9bc3945e9

징크맨 제품
https://yellocar.kr/product/%EC%9D%B4%EB%B2%A4%ED%8A%B8-%EA%B5%AC%EC%84%B1-%EC%A7%95%ED%81%AC%EB%A7%A8-%EC%8A%A4%ED%94%84%EB%A0%88%EC%9D%B4-%EA%B3%B5%EC%8B%9D%EB%AA%B0-%ED%8A%B9%EA%B0%80/15/category/1/display/2/?icid=MAIN.product_listmain_1

징크맨쪽 직접 통화한 결과 해당제품은 같은제품이 맞는것을 확인하였고, 마케팅비용이 추가되어 가격이 결정된것이라 답변을 받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사기를 당한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20 digital 김재일 2012-01-31
13419 통신 alder16 2012-01-31
13416 통신 변주연 2012-01-31
13412 건설 정택화 2012-01-31
13410 생활용품

처리

외투
오주미 2012-01-31
13399 기타 김유선 2012-01-31
13398 식음료 서희숙 2012-01-31
13390 자동차 김병진 2012-01-31
13385 생활용품 전나임 2012-01-31
13384 통신 정지현 2012-01-31
13382 통신 이설경 2012-01-31
13381 통신 하유미 2012-01-31
13372 통신 김도균 2012-01-31
13371 식음료 이순이 2012-01-31
13368 식음료 이순이 2012-01-31
13366 기타 서민정 2012-01-31
13365 통신 김도균 2012-01-31
13363 자동차 이강수 2012-01-31
13362 생활가전 박형준 2012-01-31
13361 기타 서민정 2012-01-31
13357 생활용품 문지영 2012-01-31
13356 통신 박형민 2012-01-31
13354 기타 황민경 2012-01-31
13352 기타 박지은 2012-01-31
13351 금융 김경희 2012-01-31
13349 digital 강용미 2012-01-31
13347 통신 이규성 2012-01-31
13346 기타 이소영 2012-01-31
13344 생활가전 전옥희 2012-01-31
13342 기타 송은혜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