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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헤어의정부점 ] 아이의 탈색머리 톤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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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혜주
  • 조회수 : 1,686회
  • 작성일 : 26-06-06 13: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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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2학년 여학생딸아이의 탈색머리 톤다운 하려고 네이버페이로 미용실 예약후 아이 혼자 방문하여 시술진행했는데 전화 왔더라구여 아이가 원하는 칼라는 베이지컬러로 프리미엄으로 금액추가해야된다구 그래서 그칼라 말고 처음에 예약한 베이직으로 브라운칼라로 해달고 얘기함
아이가 색빠졌을때 쩜밝은브라운이 였음 좋겠다고 말함
탈색머리라 톤다운 시켜달라고 염색한건데 칼라가 염색전이나 별차이가 없이 밝음
아이한테 맘에 드냐 물어봤다는데 아이는 너무 환한칼라라 당황했지만 말못하구 네라고 하고 나옴
엄마인 제기 밤늦게 아이칼라를뵤고 아닌것같아 담날 미용실로 전화했지만 휴무
라 그담날 다시전화해서 칼라가 원하는칼라가 아니고 어떻게 이게 브라운칼라냐 어두운색으로 다시 시술해달라요청
그후 원장이란 사람이 전화와서 추가금내야지만 시술가능하다고
자기네는 브라운으로 해준거라며
어떻게 저칼라가 브라운이냐
탈색머리 톤다운시킨건데 오히려 더밝고 색이빠져서 환해진것도 아니고 첨부터 저칼라가 말이되냐 탈색머리감안해서 제대로 시술해줘야되는거 아니냐했더니 말도 안되는말로 계속우김
실갱이후 금액추가아니면 시술안된다해서 신고한다고하고
전회끊음
괴씸해서 환불받고 싶습니다
자기네가 제대로 시술안해놓고 아이탓하고 제가 분명 브라운이라하지 않았냐하니간 그럼 그걸 더강력하게 말을해줬어야되지않냐는둥 이상한 반론하고 여기 진짜 신고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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