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완전 도둑...통장돈 빼갑니다 조심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완전 도둑...통장돈 빼갑니다 조심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주
  • 조회수 : 1,851회
  • 작성일 : 12-03-06 20:00:56

본문

1월 초  아이의 휴대폰을 하기위해 부산시 금정구 부산대학앞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을 찾았습니다
휴대폰을 계약을 하고 있는데 직원분의  권유로 인터넷과 집전화를 바꾸게 되었습니다..이전 인터넷 회사를 10년이상 쓰고 있을 정도로 뭔가 이동 하는거 귀찮아하고 번거로워합니다...
직원분이 여러가지로 현혹을 하고 상품권이니 요금할인이니 무선전화기를 무료로 준다하고 해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월 청구요금, 청구서도 오지 않고...통장 자동이체 계좌에서 10만원이 넘는 돈이 인출되었습니다..
내역을 확인하니 버젓이 무선전화기 요금 99000원이 청구되어 있었습니다...
황당했지만 일을 처리하다보면 실수가 있을수도 있겠거니 하며..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개통대리점과의 문제라네요..개통대리점에서 연락이 왔는데...본사에서
실수로 그렇게 된거라며 거듭 사과하며 무슨 일이 있어도 이틀안에 모든게 해결되도 연락이 갈거라고 하더군요..
허나 5일째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했더니...승인을 하는데 여러 절차를 거쳐야해서(클릭한번이면 승인이래요)
시간이 걸린다고...
적어도 그런 일이 있으면 미리 연락을 해야하는게 정상이고 서비스정신 아닙니까?..
그리고 무슨 남의 통장에서 허락도 승인도 없이 돈 빼갈땐 언제고 도둑질한 돈 돌려주는데는 그런 여러 단계의 승인이 며칠씩이나 걸리는지.지점장이 클릭을 아직 안했다네요  말이 됩니까?..직접 연락하겠다고 하니 연락처를 모!른!답!니!다! 대리점에서 본사 연락처를 모른다는게 이게 무슨 장난칩니까?..누굴 바보로 보는건지.....이건 분명 절차의 문제사 아니라 성의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웃긴건 승인이 나면  99000원을 약8~9개월에 걸쳐 요금 할인식으로 돌려줄 예정이랍니다...
완전 완전 어이없네요...
저 한사람으로 치면 99000원 작은 돈이고 그 몇개월의 이자가 몇푼 안되지만..
엘지 유플러스가 국민을 상대로 이런식으로 한다면 ...
엄청난 부당 이익을 보는겁니다...남의 돈으로 이자 굴리고 주인한테는 원금만 주는 거 아닙니까?..
이런 횡포는 당장 없애고...남의 통장에서 승인 없이 도둑질한 돈 당장 돌려주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 휴대폰 계약후 직원분의 권유로 요금할인과 무선 전화기를 무료로준다고 하여 인터넷 전환신청를 하셨는데 동의없이 무선전화기 요금이 청구되어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12866 기타 이향숙 2012-01-29
12865 식음료 전재준 2012-01-29
12864 통신 주병국 2012-01-29
12863 통신 제진영 2012-01-29
12862 통신 최진화 2012-01-29
12861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60 기타 권상기 2012-01-29
12859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8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2 식음료 소비자 2012-01-29
12849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44 기타 윤여경 2012-01-29
12835 기타 홍문희 2012-01-29
12834 digital 노용훈 2012-01-29
12828 기타 박규덕 2012-01-29
12826 기타

처리

**
류은주 2012-01-29
12822 통신 성혜선 2012-01-29
12819 기타 변경주 2012-01-29
12817 기타 윤미향 2012-01-29
12813 생활용품 최준석 2012-01-29
12810 생활가전

처리

**
이익훈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