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에서 등산화 구입을 했는데 교환이 안된다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에서 등산화 구입을 했는데 교환이 안된다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경자
  • 조회수 : 716회
  • 작성일 : 12-03-30 23:21:33

본문

** 구입배경

  1. 현대홈쇼핑을 보고 등산화를 구입 (2012. 3월초)
  2. 구입할때 방송 호스트가 자기 평상시 발 사이즈로 등산화 구입을 권유
  3. 호스트 권유대로 평상시 사이즈로 등산화 구입


** 문제 발생

  1. 방송에서 권유하는되로 등산화 구입, 제품을 받아 보고
    거실에서, 산 오를때는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서 등산화를 신고 등산을 한번했습니다.

  2. 하산시 체중이 앞으로 쏠리다 보니 두번째 발가락이 시퍼렇게 멍이들고 매우 아팠습니다. 


문제점

  1. 전문적으로 등산화를 생산하는 회사이기에 믿고 구입
  2. 전문적이라는 것은 일반인들 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제품을 생산했을 거라 생각함.
  3.  예를들면 미끄럼 방지. 하산시 체중이 쏠리기 때문에
      오를때 보다 내려올때를 생각해서 평상시 신발 사이즈로 보다는 조금 여유로워야 한다는 것등
  4. 만약에 이런 상황이 아니라면 소비자가 자기 사이즈를 스스로 선택해서 제품을 구입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현대홈쇼핑에 교환을 의뢰했으나 -- 임현진 팀장이 한번 신어 봤기 때문에 교환 불가로 대답 일관

***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등산화를 착용하시고 발이 많이 아프시어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26 상품주문시 245mm 사이즈로 주문하여, 2/27 배송완료 되었으나, 3/19 등산(외부착화) 후 사이즈 불만족으로 교환을 요구하신 건으로 착화 하신 상태이기에 교환이 불가하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78 기타 김지윤 2012-01-27
12577 기타 문종현 2012-01-27
12576 기타 이은미 2012-01-27
12574 기타 cyk 2012-01-27
12572 기타 hns 2012-01-27
12570 통신 고정수 2012-01-27
12568 식음료 방인영 2012-01-27
12566 기타 이서희 2012-01-27
12565 기타 이지은 2012-01-27
12561 통신 공경민 2012-01-27
12560 생활용품 김태진 2012-01-27
12559 생활가전 강근 2012-01-27
12558 통신 이동규 2012-01-27
12557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56 기타 이현정 2012-01-27
12555 통신 이정남 2012-01-27
12554 통신 강지영 2012-01-27
12550 digital 김승필 2012-01-27
12549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48 금융 전현주 2012-01-27
12547 통신 이지현 2012-01-27
12545 금융 장용태 2012-01-27
12543 기타 김미혜 2012-01-27
12542 생활가전 홍서영 2012-01-27
12541 기타 손혁민 2012-01-27
12540 식음료 sks8384 2012-01-27
12538 기타 권명옥 2012-01-27
12536 기타 유나리 2012-01-27
12532 식음료 김명수 2012-01-27
12525 기타 천민교 2012-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