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사기쳐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에서 사기쳐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은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2-04-17 00:02:08

본문

www.bubbleandchic.co.kr

버블앤치크 라는 쇼핑몰에서 맘에들었던 티와 치마를 위시리스트에 제가 담아놨었죠.
구매하기위해서
위시리스트에 담아져있던 티를 장바구니로 담기 버튼을 클릭하고,

치마를 또 장바구니로 담기 버튼을 클릭해서 결제했더니 87,700원으로나왔어요
돈이 좀 많게 나왔다 싶었는데 바빠서 걍 있었죠
꽤 오래걸려서 물건이왔어요. 박스 뜯어보니 티가 두개나 온거에요.
주문내역 확인해보니 티가 두개로 주문되있었죠, 난 분명 2개 주문한 적이 없는데..
그래서 하도 이상해서 처음에 위시리스트에 담기부터 똑같이 주문할때처럼
다시 시작해 봤어요 . 근데 그 티.. 제가 주문한 티만 장바구니에 담으면
수량이 2개로 체크되는거에요. 결제할 때까지..!!
제가 2개로 체크된다고 환불얘기 글로남기고 나니까 확인하고 수량 1로 되어지게
고쳐논거 있죠 ㅡㅡ 그 쇼핑몰에서
그러면서 확인해봤는데 2개로 안되어진다.. 이러고 있어요 !!! 억울해요!!!!
아무 그 쇼핑몰이 옷값을 좀 비싸게 봤는데 그 옷만 19900원대라 싼편이라 수량을 일부러
2개가 되게 해논거 같은데 환불 받을 방법없나요? 정말 짜증나요..억울하고
저한테 배송비 오천원을 빼고 적립금으로 돌려받으래요 ㅡㅡ;;;

아 글구

티가 19,900원이고 치마가 47,900원이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제품이 수량이 자동으로 두개로 클릭이되어 두장의 셔츠가 배송이 되어 와  정말 난감하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