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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 ] 하나투어 여행중 가이드가 연락두절 너무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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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화
  • 조회수 : 784회
  • 작성일 : 26-02-10 0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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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1일~2월4일까지 3박5일 우리끼리 단독상품(1인당186만원 5명 총900만원)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아이들과 베트남다낭여행을 다녀왔네요.
식사중 새우롤 추가주문을 가이드에게 요청했지만 예약이 밀려안된다했고(식당한가했음) 제가 직접 직원을 불러 주문하니 5분만에 나왔네요.
4일째 새벽1시 아이가 두드러기가 심해 말했더니 술자리 하시며 퀵으로  알러지약을 보냈어요.
날새며 아이 케어를 했지만 열이 계속 39.2도에서 안내려가 급하게 오전 7시5분 카톡으로, 전화로 연락했지만 그때부터 가이드가 연락이 두절되었네요.
호텔로비로 내려가 울면서 번역기를 써가며 아이가 열이 마니나고 온몸에 두드러기가 심하니 저녁11시비행기라 돈을 지불하고 쉴수 있는지 ,약국이 어딨는지 물었지만 거리가 멀다했네요.
가이드가 계속 연락이 안된다고 울었더니 호텔측에서 계속 연락을했고 10시30분되서야 가이드와 연락이 닿았어요.그런데 호텔과 가이드집이 5분거리라했는데 11시51분이되서야  호텔도착해서 병원을 갔구요
당시 술냄새가 심했고 얼굴또한 빨개 술이 덜깬상태로 왔는데 그렇게 5시간가량 안절부절 하며 불안하고 너무 화가났는데..
병원갔다오니 부모님이 호텔앞에서 아이가 걱정되어 나와 계셨는데 가이드는 저희 아버지께 침향이3개월에 100만이라고 출장나와서 이근처에있다고 싸니까 사가시라고 호객행위를 했더라구요.
한국에 돌아와 병원을 갔는데 성홍열이라고 옮기는 병이라 격리를 5일동안 하게됫고.
저또한 스트레스로 헤르페스가 올라와 치료를하고 아이를 케어하느라 5일동안 장사를 못했네요.
부모님과 아이들 좋은추억을 쌓기위해 편하려고 비싼돈을 지불하며 우리끼리 단독 상품을 갔는데.
너무 스트레스만 받고 가이드들이 부모님을 챙겨줄거라 생각했는데 자기들끼리 앞으로 다녀서 쫒아다니느라 너무 힘들었네요.
너무 화가나서 문제제기를 했더니 900만원에서  가이드환불이라고 21만원을 보냈더라구요.
어떻게 이렇게 비싼돈주고 간여행이 스트레스만 받고 엉망이 됫는데 어떻게이러냐 했더니.
애가 아픈게 가이드 잘못이냐고.
술먹었는지 증거있냐고.
증거자료 첨부해서 알아서 하라네요.
정말 너무화가나고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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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될 경우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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