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오므론혈압계) 성능 불량 및 업체의 부당한 반품 거부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오므론헬스케어 ] 의료기기(오므론혈압계) 성능 불량 및 업체의 부당한 반품 거부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신혜
  • 조회수 : 1,696회
  • 작성일 : 26-04-15 16:55:21

본문

사건명: 의료기기(혈압계) 성능 불량 및 업체의 부당한 반품 거부 건

1. 구매 개요

구매처: 네이버 쇼핑 (한국오므론헬스케어 공식 스토어)

제품명: 가정용 전자혈압계

구매 목적: 건강 관리를 위한 상시 혈압 측정 용도

2. 제품 결함 내용

측정 오류: 수령 직후 가족 전원이 매뉴얼에 따라 정확히 측정하였으나, 모든 인원의 최고혈압이 80mmHg 미만으로 측정됨. (정상적인 성인 혈압 범위를 완전히 벗어난 명백한 기기 오류)

가이드 준수: 제품 상세 페이지의 측정 권장 사항을 모두 숙지하고 이행했음에도 동일한 증상이 반복됨.

3. 업체의 부당한 대응

반품 거부: 제품 불량을 인지하고 즉시 환불을 요청했으나, 네이버 쇼핑 구매 건이라는 이유로 반품 불가 통보를 받음. 타 플랫폼(쿠팡 등)과 차별적인 반품 정책을 고수함.

소비자 피해 전가: 불량 검수에 10일 이상의 장시간이 소요된다고 주장하며, 그 기간 동안 소비자가 겪는 불편과 비용 부담을 전면 무시함.

무책임한 안내: 규정상의 근거 없이 "원래 그렇다"는 식의 비논리적인 답변으로 일관하며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침해함.

4. 요구 사항

해당 제품은 의료기기로서의 기본 성능(정확한 측정)을 상실한 불량품이므로, 구매 금액 전액 환불을 요구함.

판매자의 과실(불량품 배송)로 인한 건이므로 반품 배송비 등 추가 비용 발생 시 판매자가 전액 부담해야 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61 건설 이근수 2012-02-10
15860 통신 이청룡 2012-02-10
15859 통신 최세현 2012-02-10
15858 통신

처리

**
오혜선 2012-02-10
15857 유통 황현준 2012-02-10
15856 기타 홍영란 2012-02-10
15855 유통 황현준 2012-02-10
15849 통신 기금옥 2012-02-10
15848 기타 백지유 2012-02-10
15847 금융 박보건 2012-02-10
15845 기타 오형석 2012-02-10
15844 기타 정민주 2012-02-10
15843 digital 이유정 2012-02-10
15842 통신 김평기 2012-02-10
15841 기타 임미진 2012-02-10
15837 기타 sky5097 2012-02-10
15836 기타 임미진 2012-02-10
15833 기타 임미진 2012-02-10
15828 기타 이윤정 2012-02-10
15826 기타 박병건 2012-02-10
15825 통신 이동석 2012-02-10
15824 기타 김지성 2012-02-10
15820 유통 이주희 2012-02-10
15816 통신 조성우 2012-02-10
15813 기타 김현서 2012-02-10
15812 기타 박혜인 2012-02-10
15807 생활가전 강지은 2012-02-10
15806 기타 백승화 2012-02-10
15805 기타 김민수 2012-02-10
15804 생활용품 임용수 2012-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