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도저히 못쓰겠습니다 사기꾼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도저히 못쓰겠습니다 사기꾼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한빈
  • 조회수 : 1,920회
  • 작성일 : 12-02-23 10:46:38

본문

지금 자취하는 원룸에서 KT인터넷 ohlle를 사용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만기가 되어서 이제 해지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KT사 진짜 왜이러는 겁니까?

가입시킬때는 자기네들이 이리뛰고 저리 뛰면서 가입은 참 쉽고 간편하게 해 놓고서는..

해지하려고 전화하니까..

상담사 연결이 정말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어쩌다가 하늘의 별을 따서 해지 신청 해 두면

전화상업무라서 또 무슨 신분증 복사본을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메일 주소를 잠시 후 문자로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기다려 봐도 메일 주소에 대한 문자.. 오지 않습니다..

또다시 하늘의 별따기로 상담사 연결 했습니다..

주소를 가까스로 받아 적어서 신분증 메일로 사본 보내드렸죠..

신분증 보내고 나서 수신확인 해보니 수신확인도 안한걸로 되어있습니다  여태까지도요.. -_-

해지가 된건지 만건지..  다시 하늘의 별을 따 봅니다..

통화량이 많아 상담연결이 지연된다면서

전화를 직접 걸어주는 상담 예약을 하라길래

올타쿠나 예약 번호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상담 전화를 기다려 봅니다..

02-100-**** 로 전화가 오기는 옵니다만................................

분명 KT상담사가 맞으리라 확신 합니다만

전화벨 소리 한 3초도 안울려서

채 받기도 전에 전화 끊깁니다..

이게 전화상담 예약해둔 사람이 받을수 있는 대우입니까?

결국엔 또다시 하늘의 별따기로 상담사 연결을 합니다..

전화요금만 얼마나 더 들었는지 계산하기도 싫습니다..

그래서 불만을 토로를 했죠.. 

"@#$@%$#%#^%"

했더니 소비자 말 뚝뚝 짤라 먹으면서 '고객님 죄송합니다만'만 연발합니다,,

결국 한시간 이내로 다시 전화 드리겠다는 약속만 받고는 통화 종료 되었습니다,,

전화.............  절대로 다시 안옵니다 -_-

제가 다시 걸어봐야 할판입니다

KT ohlle    도저히 더러워서 못쓰겠습니다..

무슨 사기꾼 집단입니까??    사체업자들이에요??

이러다 또 한달 지나버리면 자동납부식으로 한달치 요금 빠져 나갈거 아닙니까..

전화로 방법이 없자 홈페이지 접속해 봅니다..

로그인을 시도하자마자 무슨 개인정보 취급에 대한 동의를 하라고 합니다..

동의 하기 싫었습니다..  이런 신뢰 안가는 집단에게 제 개인정보를 팔라니요..

말도 안되지요..

동의하지 않겠다고 선택했더니....

자동 로그아웃됩니다..

어이 없습니다..  이 사기꾼새끼들,,

가입할때는 굽신굽신 왕받들듯 모시더니..  해지하려니까 이리도 힘이 듭니다..

KT 안쓰기 운동이라도 벌여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거?!

저만 이렇게 느끼는게 아닐거라고 확신합니다,,

KT를 사용하는.. 혹은 해지하려는 모든 분들이 느낄거라고 봅니다만,,

좀 도와주세요 ㅎ  해지좀 할 수 있도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 식음료 김수인 2012-02-08
15181 생활가전 김상혁 2012-02-08
15179 통신 김은나 2012-02-08
15178 기타 윤지희 2012-02-08
15176 기타 최달님 2012-02-08
15175 기타 김태영 2012-02-08
15174 기타 문철우 2012-02-08
15173 기타 심혜진 2012-02-08
15172 기타 완조니 2012-02-08
15171 생활용품 이지인 2012-02-08
15170 식음료 정충진 2012-02-08
15169 기타 박양지 2012-02-08
15168 식음료 정충진 2012-02-08
15167 유통 김혜진 2012-02-08
15165 기타 김해영 2012-02-08
15164 유통 김영희 2012-02-08
15163 생활용품 박상용 2012-02-08
15162 기타 진동우 2012-02-08
15161 식음료 장민지 2012-02-08
15156 기타 김두희 2012-02-08
15151 통신 이귀순 2012-02-08
15149 기타 이정희 2012-02-08
15146 건설 이호림 2012-02-08
15145 기타 이성환 2012-02-08
15144 기타 최재호 2012-02-08
15137 통신 김진희 2012-02-08
15132 생활가전 김을성 2012-02-08
15130 통신 이홍진 2012-02-08
15129 생활가전 김효성 2012-02-08
15128 생활용품 최지원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