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휘슬러 사원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독일 휘슬러 사원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수인
  • 조회수 : 1,188회
  • 작성일 : 12-05-05 01:20:16

본문

2011년 봄에 지인을 경유하여

독일 휘슬러 라는 메이커의 영업 담당 이사라는

[최재훈 011-336-4518] 이라는 사람에게 냄비세트를 약140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본래 요리 강습을 수강하여야 하였으나 지인이라는 핑계로 직접 구입하게 되어
 저 담당자 분에게 인센티브가 주어지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몇개월후 신랑의 부주의로 하나의 냄비를 태우게 되었는데,

최초 조금 심하게 탄 상태였기 때문에 전화로 설명을 하였는데 당시에는 교환 또는 수리를 위하여

서울 본사로 배송해달라는 얘기를 듣고 다음날 택배로 배송하였습니다.

그로부터 일주일 정도가 지난 후 연락이 왔는데,

센서까지 망가질 정도이기 때문에 수리비 18만원이 필요하다 하였습니다.

그 후로 다시 2개월여 연락이 없어서 다시 연락을 하여 아무래도 기분이 상한 상태였기 때문에

일단 다시 반송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래서 돌려받은 냄비는 구입할 당시의 지인에게

다시 수리를 부탁하였습니다. 그래서 지인쪽에서 다시 본사쪽으로 냄비를 배송하였으나,

이번에는 수리비용이 22만원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다시 일주일 정도 지난후에 이번에는 다시 26만5천원을 내야한다며,

냄비 뚜껑 없이 22만, 포함되면 26만5천이 필요하다며 먼저 입금을 해야 보내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원래 구입자인 최재훈씨에게 문자로 본인이 아닌 본사쪽으로 직접 문의해 주기 바란다는

문자메시지가 날아왔습니다.

이제 보상이나 냄비는 필요없다는 마음입니다만, 속도 아프고 상대방의 말도 계속 바뀌는 데다가

혼자서 화를 삭히다 못해 적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정확하고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더불어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40 통신 이가현 2012-02-02
13939 기타 정인섭 2012-02-02
13938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37 기타 박근조 2012-02-02
13935 식음료 신경술 2012-02-02
13934 기타 김경화 2012-02-02
13931 통신 백승희 2012-02-02
13930 기타 고선혜 2012-02-02
13929 해결&감사글 김지연 2012-02-02
13924 digital 유영재 2012-02-02
13923 기타 최광수 2012-02-02
13921 통신 박정희 2012-02-02
13920 기타 김은영 2012-02-02
13919 digital 박래용 2012-02-02
13914 생활용품 강선미 2012-02-02
13912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2
13911 기타 홍정은 2012-02-02
13910 자동차 시형호 2012-02-02
13904 기타 김유미 2012-02-02
13900 기타 이예진 2012-02-02
13898 유통 심재연 2012-02-02
13895 통신 최시우 2012-02-02
13890 digital 장현진 2012-02-02
13887 통신 김영준 2012-02-02
13886 기타 남경하 2012-02-02
13879 건설 유옥순 2012-02-02
13878 통신 전가영 2012-02-02
13876 기타 이재만 2012-02-02
13871 기타 정인선 2012-02-02
13870 기타 전가영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