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기사의 불친절및 욕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기사의 불친절및 욕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동환
  • 조회수 : 2,438회
  • 작성일 : 12-05-24 20:18:16

본문

몇일전부터 택배를 기다리다가 어제 밤10시쯤 전화를 받았다. 기사는 오늘은 너무 늦어서 배송을 내일 갖다 주겠다고 했다. 나는 지금 어디냐고 지금 오세요 했다. 그런데 부산이라고 하면서 거제도 까지는 가기 힘들다고 하면서, 내일 배송한다고 했다. 나는 좀 이상히 생각했다. 거제도에도 지점이 있을텐데, 어떻게 부산에서 오냐고, 그래서 옥션에서 배송조회를 해보았는데, 배달완료로 되어 있는것이 아닌가. 받지도 않은 물건을 어떻게 배달완료로 되어있지! 그래서, 택배 기사에게 메세지로 당신 똑바로 하지 않으면 고발한다고 했다. 택배기사는 바로 전화로 욕을 하면서 택배를 물로 보냐며 ㄱ ㅅ끼 하면서 너 거기 있어 내일 찾아 갈거야 하면서 싸울 기세로 폭언을 하는것이 아닌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정말 말이 나오지 않아서 한참동안 멍하니 하늘만 처다 보았네요. 대한통운 택배기사 이름은 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6 통신 김수경 2012-02-05
14435 기타 윤선화 2012-02-05
14428 기타 석정우 2012-02-04
14426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4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3 자동차 이병헌 2012-02-04
14422 기타 이두진 2012-02-04
14421 기타 한명교 2012-02-04
14416 자동차 이상기 2012-02-04
14415 식음료 윤성용 2012-02-04
14413 통신 손귀옥 2012-02-04
14408 기타 신호철 2012-02-04
14404 금융 박용수 2012-02-04
14402 기타 박정란 2012-02-04
14397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393 자동차 강대우 2012-02-04
14391 생활가전 한빛 2012-02-04
14388 기타 전수경 2012-02-04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14363 통신 김현진 2012-02-04
14358 식음료 김정순 2012-02-04
14357 기타 정상미 2012-02-04
14355 자동차 이은수 2012-02-04
14354 자동차 정용제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