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스타렉스리무진하자 구입얼마안되서 교환받고싶어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랜드스타렉스리무진하자 구입얼마안되서 교환받고싶어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진
  • 조회수 : 3,064회
  • 작성일 : 12-01-07 18:44:07

본문

차을 2011년11월29일 구매을해서 처음에는 네비케이션 지상파문제와 냄세때문에 천안까지가서 a/s받고왔고 잘처리은 해줬읍니다. 하지만 운전석깜박이물이차서 교환, 운전석문에서 소리가나서 고무교환,뒷문짝이 틀어져있어서 교정, 정확한 날짜는 생각이나지않는데 12월중순쯤 타이어와 휠마찰부분에서 타이어가 깍겨서 나와서 앞 타이어와 휠 양쪽다 교환을했습니다. 근데 몇일전에 타이어을 보니까 아주미세하게 다시 가루가떨어져서 1월6일날 한국타이어a/s직원나와서 타이어와 휠을 불리하니까 이건 더 신각한 상태입니다. 1이내에 안전상의 문제로 두번교환하게되면 교환이나 환불을 해준다는건 6일날 너무화가나서 소비자센타로 전화하니 1개이내에 2번교환이나환불을 받을수있는걸 알았습니다. 4천4백6십만원짜리고 3백만원 디시받고사지만 이건 세차가아니라 중고차보다 못합니다. 환불받을려면 이상황에서도 규정되로 4번째가되어야 환불을 받을수있나요? 환불을 받으면 등록세랑취득세은 어떻게해야하나요?
이제 불안해서 타고 단히지도 못하겠습니다. 구매후 사업에서 수리받고 특장부분은 따로 수리을 받고 이건 한달동안 수리만받고 단혀서 정신적으로도 너무 스트레스을 받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신차의 하자발생과 관련하여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68 식음료 방인영 2012-01-27
12566 기타 이서희 2012-01-27
12565 기타 이지은 2012-01-27
12561 통신 공경민 2012-01-27
12560 생활용품 김태진 2012-01-27
12559 생활가전 강근 2012-01-27
12558 통신 이동규 2012-01-27
12557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56 기타 이현정 2012-01-27
12555 통신 이정남 2012-01-27
12554 통신 강지영 2012-01-27
12550 digital 김승필 2012-01-27
12549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48 금융 전현주 2012-01-27
12547 통신 이지현 2012-01-27
12545 금융 장용태 2012-01-27
12543 기타 김미혜 2012-01-27
12542 생활가전 홍서영 2012-01-27
12541 기타 손혁민 2012-01-27
12540 식음료 sks8384 2012-01-27
12538 기타 권명옥 2012-01-27
12536 기타 유나리 2012-01-27
12532 식음료 김명수 2012-01-27
12525 기타 천민교 2012-01-27
12522 식음료 유선영 2012-01-27
12521 생활용품 정소영 2012-01-27
12519 기타 한화진 2012-01-27
12512 기타 김창숙 2012-01-27
12509 통신 노양래 2012-01-27
12506 기타 봉성윤 2012-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