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LG프라다폰 개통철회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LG프라다폰 개통철회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욱
  • 조회수 : 1,775회
  • 작성일 : 12-02-10 10:41:38

본문

제가 1월 10일에 프라다폰을 85만원에 개통하였습니다.
대리점에서 폰불량에 관해서 14일이내로는 새상품으로 교품을 해줍니다.
14일동안 대리점에서 4번의 교품을 받았습니다.지금 쓰는폰이 5번째 프라다폰입니다.
마지막으로 교품받을때 14일째고 교품가능횟수도 초과햇기때문에 더이상 자기들쪽에서 해줄것이없다고
문제가 생기면 서비스센터로 가라했습니다.
그리고 폰을 사용해봣는데 역시나 터치+어플실행+효과음 불량이였습니다.
그리고 설날에 김해가 고향이라 내려가니 시내한복판에 있는 아파트인데도 폰이 안터지더군요.
서울에서 내려가면서도 버스안에서 통화+3g 불량이 계속 됫습니다. 올라올때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KT통신사측에 전화를하니 3개월동안 20% 요금할인을 해주겠다고 사용을 하라해서 싫다했습니다.
개통취소는 해줄수있으나 기계값 85만원이 청구되니 제조사 쪽으로 문의를 해라해서 LG측과도 통화를하니
서비스센터에서 수리후 동일불량5회 이상이 나와야 환불 처리가 된다더군요.
제가 왜 새 휴대폰을사서 그 고생을 해야됩니까? 무조건 회사방침이라며 안된다는말만 되풀이하네요.
2주동안 5개를 썻고 마지막 이거마저도 불량이에요. 근데 이제는 계속 수리를 받아야된다네요?
말이됩니까? 제가 새 휴대폰을 사서 왜 계속 수리를받으면서 써야됩니까?
진짜 KT통신사와 LG제조사쪽에서 서로 미루며 가운데서 소비자만 새되는거 아니에요?
1,2만원짜리도아니고 85만원짜리 휴대폰을 팔면서 저런 조치를 취하는게 말이되나요?
폰이 1,2년 된것도아니고 1달도 안됫습니다. 폰 사서 제대로 사용한게 1주일도 안되네요ㅡㅡ
진짜 짜증나서 더이상 LG휴대폰 쓰기가 싫습니다.진짜 답답하네요.
동일제품 5개째를 쓰는데 다 불량이면 누가 이제품을 쓰고 싶겠습니까?
더이상 교환받을 생각도없고 고쳐서 쓸생각도없는데 회사방침이란 소리만 되풀이하네요
제발 처리좀 부탁드릴께요.진짜 부탁드립니다 너무 화가나고 스트레스받아서 더이상은 못하겟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계속되는 하자로 벌써 동일제품을 다섯번째 사용하고 계시는데도 또다시 발생하는 하자에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28 통신 이동은 2011-12-21
6324 통신 남혜정 2011-12-21
6321 식음료 홍수민 2011-12-21
6314 기타 박서영 2011-12-21
6313 기타 허진옥 2011-12-21
6312 생활가전 박은성 2011-12-21
6311 기타 한주희 2011-12-21
6310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9 기타 한주희 2011-12-21
6308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7 기타 최은서 2011-12-21
6306 digital 박종균 2011-12-21
6305 유통 김용태 2011-12-21
6304 생활용품 이인례 2011-12-21
6303 생활용품 최정순 2011-12-21
6302 digital 장혜자 2011-12-21
6300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1
6299 기타 장선희 2011-12-21
6297 통신 김정남 2011-12-21
6296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1
6295 해결&감사글 김용태 2011-12-21
6290 유통 윤인숙 2011-12-21
6289 기타 송경호 2011-12-21
6288 기타 박진숙 2011-12-21
6287 기타 강현정 2011-12-21
6284 기타 장옥진 2011-12-21
6276 기타 전진석 2011-12-21
6272 기타

처리

환불
김지은 2011-12-21
6270 생활가전 김기덕 2011-12-21
6268 기타 이주미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