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문의) 운동화 맡기고 걸래가 됐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번째문의) 운동화 맡기고 걸래가 됐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남수
  • 조회수 : 1,232회
  • 작성일 : 12-03-16 15:20:23

본문

네 답글은 잘 봤습니다. 빠른 답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번더 문의할께요
답글에 나왔있는데로 피해보상요율표에 의거해서 2만원 보상이 나왔냐고 하니 그렇다고 하네요. 하지만 저는 그이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해야만 된다고 생각되서요. 그리고 서광 세탁소와 의정부 크린매니저에 연락을 하니 법대로 하고 법 결과에 따라서 조치해 주겠다고 하네요

의문사항)
1. 서광세탁소에서 운동화를 인수했고 운동화 세탁시 유의사항을 물어 보지 않았으며 인수증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인수증을 안쓰건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걸로 아는데 제가 보상받는데 유리하지 않나요?

2. 서광세탁소에서 운동화를 단순하게 인수만 해서 의정부 크린매니저에 맡겼는데 세탁소에서 운동화를 받아서 다른 업체에 맡기면 불법아닌가요?

3. 크린매니저(운동화빨래방)쪽에서는 소비자보호원에 의뢰하면 운동화를 보내달라고 하고 거기서 얼마 보상을 하라고 이야기하면 그 금액을 보상해주겠다고 하는데 제가 다시 소비자보호원에 의뢰를 해야하나요? 의뢰를 해야한다면 소비자보호원에 운동화를 보내고 가격책정이 될때까지 기다려야 되나요?

요약하면 크린매니저에서 법대로 해서 다 보상해주겠다고 하는데 제가 할 수 있는건 어디까지이고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그냥 이렇게 소비자만 피해를 받는건 아니겠죠?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법대로 진행하시기엔 얻는것보다 비용이 더 지불 될것으로 사료되며 인수증이란것은 피해보상요율표에의거 금액산출을 위함 입니다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하며  세탁과실 여부는 본회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본회 상담실을 비롯하여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75 기타 최진선 2012-01-26
12174 기타 김규리 2012-01-26
12173 자동차 심희정 2012-01-26
12172 통신 한희정 2012-01-26
12171 통신 윤철희 2012-01-26
12162 digital 박낙동 2012-01-26
12159 식음료 김효정 2012-01-26
12156 식음료 이수경 2012-01-26
12155 식음료 김진수 2012-01-26
12152 통신 추남선 2012-01-26
12150 해결&감사글 김혁 2012-01-26
12148 기타 황은정 2012-01-26
12137 기타 전다희 2012-01-26
12132 금융 심만선 2012-01-26
12131 기타 김성헌 2012-01-26
12130 digital 여은영 2012-01-26
12128 기타 김규리 2012-01-26
12102 자동차 이종권 2012-01-26
12100 기타 김미혜 2012-01-26
12099 기타 김민경 2012-01-26
12098 통신 이영하 2012-01-26
12097 기타 정현희 2012-01-26
12096 식음료 김명수 2012-01-26
12095 digital 노용훈 2012-01-26
12094 자동차 최희정 2012-01-26
12093 digital 명희승 2012-01-26
12092 통신 강효진 2012-01-26
12091 생활용품 한지수 2012-01-26
12090 기타 이기학 2012-01-26
12089 기타 RF온라인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