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휘슬러 사원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독일 휘슬러 사원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수인
  • 조회수 : 573회
  • 작성일 : 12-05-05 01:20:16

본문

2011년 봄에 지인을 경유하여

독일 휘슬러 라는 메이커의 영업 담당 이사라는

[최재훈 011-336-4518] 이라는 사람에게 냄비세트를 약140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본래 요리 강습을 수강하여야 하였으나 지인이라는 핑계로 직접 구입하게 되어
 저 담당자 분에게 인센티브가 주어지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몇개월후 신랑의 부주의로 하나의 냄비를 태우게 되었는데,

최초 조금 심하게 탄 상태였기 때문에 전화로 설명을 하였는데 당시에는 교환 또는 수리를 위하여

서울 본사로 배송해달라는 얘기를 듣고 다음날 택배로 배송하였습니다.

그로부터 일주일 정도가 지난 후 연락이 왔는데,

센서까지 망가질 정도이기 때문에 수리비 18만원이 필요하다 하였습니다.

그 후로 다시 2개월여 연락이 없어서 다시 연락을 하여 아무래도 기분이 상한 상태였기 때문에

일단 다시 반송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래서 돌려받은 냄비는 구입할 당시의 지인에게

다시 수리를 부탁하였습니다. 그래서 지인쪽에서 다시 본사쪽으로 냄비를 배송하였으나,

이번에는 수리비용이 22만원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다시 일주일 정도 지난후에 이번에는 다시 26만5천원을 내야한다며,

냄비 뚜껑 없이 22만, 포함되면 26만5천이 필요하다며 먼저 입금을 해야 보내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원래 구입자인 최재훈씨에게 문자로 본인이 아닌 본사쪽으로 직접 문의해 주기 바란다는

문자메시지가 날아왔습니다.

이제 보상이나 냄비는 필요없다는 마음입니다만, 속도 아프고 상대방의 말도 계속 바뀌는 데다가

혼자서 화를 삭히다 못해 적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정확하고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더불어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