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번 버스기사의 도발적인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67번 버스기사의 도발적인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필
  • 조회수 : 1,665회
  • 작성일 : 12-03-04 19:12:39

본문

제가 경기도남양주시 도심역 근처에서버스를타고 가는데 쓰레기를 창문으로 버렷습니다 그거에대해서 버스기사님이 뭐라뭐라 하시더군요 그래서죄송하다고말씀을드렸는데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버스정류장에서 사람이다내릴때까지기다리다가 다내리니까 갑자기 나오시더니 맨뒤로와서 저한테 과한욕을하시더군요 처음엔 부모 모욕과 저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셧습니다..그리고 처음에는 오시더니 바로 싸대기를 때릴려고하시더군요 이런 기사가모는  부도덕적인 버스를 다른 사람들이 타는게 참 그렇네여....처리    부탁드립니다..버스번호(경기74 아3293)167번 버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운전기사의 불친절함에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버스회사운영팀이나 서울시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38 통신 박병헌 2012-01-26
12337 통신 권윤준 2012-01-26
12336 통신 정재균 2012-01-26
12335 기타 오재호 2012-01-26
12334 통신 JDK 2012-01-26
12333 생활용품 차광덕 2012-01-26
12332 통신 김혜정 2012-01-26
12330 통신 소승영 2012-01-26
12327 통신 정주희 2012-01-26
12325 통신 조선미 2012-01-26
12322 유통 이행선 2012-01-26
12320 통신 이다혜 2012-01-26
12317 통신 강현주 2012-01-26
12311 자동차

처리

**
이강수 2012-01-26
12310 digital 김진익 2012-01-26
12308 기타 심은별 2012-01-26
12306 기타 나경애 2012-01-26
12304 기타 소비자 2012-01-26
12302 기타 홍한별 2012-01-26
12300 기타

처리

**
원선현 2012-01-26
12298 생활가전 왕상윤 2012-01-26
12297 기타 김강산 2012-01-26
12292 기타 민경순 2012-01-26
12287 통신 백경인 2012-01-26
12285 통신 양승배 2012-01-26
12284 식음료 홍한나 2012-01-26
12280 기타 원선현 2012-01-26
12274 통신 김현우 2012-01-26
12269 통신 강민정 2012-01-26
12265 통신 김석명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